잡다한 정보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6 본문
태국
ㅡ크래비
빠니보틀 [유라시아 16] https://youtu.be/cTCmSOfGf5I
번외) 시간이 늦어서 들린 호스텔
3, 4 시간을 이동한 후 도착한 곳에서
지갑을 보며 미얀마까지 갈 방법을 생각해보는 빠니보틀..
앞에 은행이 있다..
흔한 은행 체인인 것 같은데
크래비에서 나오는 곳은 몇 없다.


호스텔은 이 근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가 호스텔을 나와 걷는 중에 간판들이 보인다.
그 중 River View Hotel 을 검색해보기로 했다.

해당 간판이 보이는 골목에 들어가 보니
나무와 등불 장식이 보인다.




그가 잠깐 머무른 호스텔은
Hogwortz hostel krabi

이후, 그의 리얼 히치하이킹 로드가 시작된다..
한 명의 선인(?)을 만나 트럭 뒤에서 바람을 만끽하며 이동
그러고 또 다시 30분 걷는다..


그가 내렸을 때 나오는 보험회사를 기점으로
대강 도로를 따라 30분 거리를 가면
영상에서 나온 와 뭐야 이거 바위를 볼 수 있다. ㅋㅋ


그리고 좀 더 가서 정성스럽게 목적지를 적는 빠니보틀..




딱히 위치를 기록해둘 필요는 없지만..
오두막? 방갈로? 가 보이는 곳은 지도에
ร้านผลไม้ Siri fruif station
라고 되어있다.
ㅡ팡가
히치하이킹이 안 되나 싶었는데
푸켓으로 가는 택시기사님이 멈췄다.
바나나도 주시고.. 같이 밥도 먹고..식당을 찾으려고 했으나 실패했다ㅋㅋ.. 에잇!
고속도로를 따라 쭉쭉 달리다가
이곳에서 헤어진다.


그리고 나온 이정표


혹시 모르니 편의점을 들리고...


4. Khaolak Mind Home Hostel
아직 이른 시간이라 좀 더 히치하이킹을 해보기로 하는데..
1시간 동안 잡히지 않는다.
다행히 차 한 대가 멈춰서고..
호스텔 강매(?)를 당하지만
그래도 무사히 호스텔에 도착한다.
근처에 쓰나미 추모 박물관이 있는 듯했는데..
호스텔은 박물관 코너를 바로 돌아서 있었다.
호스텔 도로 맞은편에 있는 조각상


이곳 스트리트 뷰는 2018년 것 밖에 없었지만
벽에 붙은 간판(?)은 그대로 있다.


그렇게..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는 여행을 경험하며
하루를 마무리 하는 빠니보틀.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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