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정보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10 본문
인도
ㅡ실롱
빠니보틀 [유라시아 25] https://youtu.be/EmW_EO5Fc-s
5. Cathedral Parish Laitumkhrah
영상 초반에 잠깐 보고 지나가는 성당.
스트리트 뷰가 2017년 치라 외관이 조금 다르다.
번외) Woodland Hospital
병원은 참고적인 곳이니 번외..^^
미얀마에서인지 인도에서인지빈대에 왕창 물려 (아닐 예정)
고통받는 빠니보틀..
진료를 받으러 병원에 갔는데
웬걸 사람이 가득하다.
다행히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빠르게 진료를 받게 된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빈대가 아니라 다른 증상이라는데..
최종 진단 결과, 알러지.
먹는 것과 관련된 문제였다는 결론을 내렸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병원투어(?)
네팔
ㅡ카카르비타
빠니보틀 [유라시아 26] https://youtu.be/SxJf4uT-A-w
국경을 통과하고 나서
카트만두로 가는 호객꾼들에게 포위당하고..ㅋㅋㅋ
(마치 일행인 것처럼 세 명이서 따라오는 모습이 웃기다.)
인터넷에서 찾아본 가격보다 비싸서 망설이던 중..
알아서 가격을 깎는 호객꾼들
역시 경쟁은 싼 가격의 지름길이다..^^ b
밑도 끝도 없이 내려가는 가격에
즐거워진 빠니보틀 ㅋㅋ
먼저 따라다닌 아저씨에겐 미안하지만
싼 가격이 승리했다 ^^;
처음에 협상한 가격에서 갑자기 100루피 올랐지만,
싸워서 뭐하리.. 더 편한 차라는데.
(알고보니 옆 승객들은 900루피였다는.. ^^+)
외국인은 또 속이고 마는 외또속..
ㅡ포카라
빠니보틀[유라시아 27] https://youtu.be/vTdTftJtc7s
번외) Pokhara Disneyland
진짜 디즈니랜드는 아니지만 구글 이미지들을 보면
운행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6. 오스트레일리안 캠프
히말라야 산을 올라가 보려다가
등록도 복잡하고 등산을 싫어하기도 하고 해서
허가증 없이 오를 수 있는 산의 캠핑장에 가기로 한다.
그 전에 마트에 들러서 먹을 것을 산다.
Goose Cash And Carry
이곳에도 있는 불닭볶음면.
불닭볶음면은 세계 어딜가나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맛도 다양하게 있다..
"아주 꼴값을 떨어요?"
밥과 간식거리를 줍줍하고..
다음날.
캠핑 장소로 가기 위해 차를 타러가는 길에 만난
이란 친구들과 같이 가기로 했다고.
여행 중에 낯가림 없이 친구를 잘 만드는 빠니보틀.
그의 친화력과 유쾌한 성격에 리스펙.. ^^77
트루 오픈 마인드이다..
매우 흥겨운 차 안 ㅋㅋㅋ..
강남 스타일도 틀고.. 춤추고.. 들썩들썩
(이 텐션 감당 못해..)
중간에 들른 휴게소
paudurkot yak hotel
고산의 탁 트인 풍경을 바라보며 빠니보틀은
원하는 전원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
닭 풀어놓고 기르는 건 꼭 하고 싶다고 하는데
꽁짜(?) 달걀과 치킨...ㅋㅋ
아직 덜익었네..? (섬뜩)
캠핑장을 향해 산을 오르는 도중
갑자기 쏟아지는 비..
비를 맞으며 계속 오르다가 나온 가게에 들어가
캠핑을 할지 말지 고민을 하는데.
잔잔히 내리던 빗줄기가 굵어진다.
자세히 보니 우박..
캠핑은 안 될 것 같은 상황.
같이 온 일행들과 짝을 나눠 방을 쓰기로..
라면을 끓여먹고 나니
조금 구름이 걷히고 비도 그친다.
다른 숙소 자리에서 캠핑 명당을 찾은 빠니보틀.

주황색 박스에 자리한 스트리트 뷰를 보면
대충 맑은 날의 풍경을 느껴볼 수 있다..
사진만으로도 설산 풍경에 감탄이 나온다.
그렇게 다음날 아침.
떼껄룩.. 강아지.. 동물 친구들도 만나고..
(빠니보틀 표 엎드려 절받기를 볼 수 있다.)
날씨가 맑지 않아서 아쉽긴 하지만..
히말라야를 등반하지 않고
멋진 풍경 보기 성공.
인도
ㅡ소놀리
빠니보틀 [유라시아 28] https://youtu.be/bphnh9n43FE


국경을 통과하기 전 얼음 라씨를 맛보고
활력을 얻은 빠니보틀..
땅큐 어우엉 ㅇ-ㅇ
이미그레이션 출국 심사 통과 하고..
국경 주변은 왜 항상 지저분한지 넋두리를 한 뒤..
국경을 통과하고 금새 달라진 풍경에 대해 이야기 한다.
네팔보다 간판도 많고 복잡한 인도 쪽.
부국의 상징 상가 위 스크린 TV..
입국 심사를 마치고 버스를 탄다.
버스를 타기 전 영상을 마무리 하는데
뒤에 따라 붙는 사기꾼..
영상이 꺼졌을 때 사기를 당했다니
죽빵이 마렵지 아니할 수 없겠다... ^^+
ㅡ바라나시
빠니보틀 [유라시아 29] https://youtu.be/z3inAVUbqTM
7. Modern Vision Guest House
흠터레스팅...
영상에 자세한 소개가 나와있으니 꼭 보길..^^
빠니보틀 [유라시아 30] https://youtu.be/PEEYyRpV1bM
싸움으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
드디어 그의 사기와의 전쟁이 시작되었다..ㅇ0ㅇ
단돈 만원으로 퀄리티 있는(?)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는 빠니보틀..
저렴한 가격에 숙소를 예약하고..
(해당 골목을 찾을 수 있었으나 지도에는 나와있지 않고
22년 9월 스트리트 뷰엔 골목 풍경이 조금 달라져있다.
현재는 찾을 수 없는 장소일지도..?)


이후 호스텔 근처에 있는 한식집에서 라면을 먹고..
(이곳도 찾아볼 수 없다.. 건너편 간판은 남아있지만..)


점심시간엔 더운 관계로 낮잠을 때리고
오후에 나와서 구경을 하기로..
그렇게 호스텔로 돌아가서 빈대를 발견하게 된 빠니보틀..
방을 옮기지만.. 또 다시 나올 것 같은 느낌이다.
8. 아시 가트
낮잠을 때린 후 나와서 갠지스 강 주변을 구경하러 간다.
가트란 강 옆에 계단 같은 것이라는데
이곳에는 가트가 많다고 한다.


저기 뒤에 보이는 뾰족한 지붕의 사원은
Panch Mandir (Big Temple)
이 부근 강을 따라 형성된 가트를
아시 가트라고 하는 것 같다.
강 수질이 춘천의 공지천과 비슷하다는 말을 한 뒤
나오는 붉은 가트 구조물은
아시 가트로부터 좀 더 걸어서 있다.

따로 명칭이 없어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표시를 해두었다.
영상에서 정말 멋있게 담겼다..
그렇게 노상방뇨하는 소도 보고..
진정한 틈새시장을 보여주는 염소도 보고..
현지인에게 둘러싸여 강변을 걷는다.
가트 입성(?) 초반에 빠니보틀이 설명했듯
이유 있는 멋진 건물들을 보며
쭉 걷기에 좋을 듯하다.
뿌자가 시작하기 전에 밥을 먹으려고
어느 식당에 들어간다.
Fast Food & Restaurant


지도에는 음식점이 등록이 안 되어 있어서
옆에 있는 은행으로 대체한다..

꽤 괜찮은 카레맛..
저렴한 식사를 한 덕분에 디저트도 먹을 수 있다.
그가 찾은 블루라씨숍..
근처에 있는 줄 알았더니
꽤 거리가 있다.

대충 축적도로 계산을 해보니 약 1km 못 되는 거리이다.
역시 식후에는 산책인가..
블루라씨숍이라고 서툰(?) 한국어로 쓰여있는 것이
왠지 귀엽다..ㅋㅋ
그렇게 뿌자 행사를 보러 다시 가트에 도착.
그런데.. 마사지 꾼이 달라붙어 말을 건다.
뭐, 만원 중에 95루피가 남았겠다..
10분에 50 루피를 약속 받고 마사지를 하기러 하는데.
마사지 도중 손이 늘어나더니..
600루피를 부르는 사기꾼..;;
영상 초반에 나왔던 극대노 보틀이 나온다 ^^77
그래도 그는 젠틀하게 대응한다.
5루피가 초과했지만 대수랴..
사기꾼 퇴치 완료 - ☆
이해는 잘 안 되지만.. 뿌자 행사를 마저 보고..
가트는 종교 행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공원처럼 거리 공연도 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그렇게 오늘 지출한 만원 목록을 정리하며
영상을 마무리 하는 빠니보틀.
거짓으로 가득해 불우한 사기꾼에게 불운을 빌며 ^^..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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