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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32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32

잡무위키 2025. 1. 8.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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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바키아

ㅡ코시체

빠니보틀[유라시아 108] https://youtu.be/9TrVMhrBYIU?si=JrJk7cGzTZW9aEEt

 

돈 달라는 랩배틀로 시작하는 영상. ^^;

전날 우크라이나에서 슬로바키아로 넘어온 상황.

 

코시체 버스터미널
겨우 남은 현금으로

샌드위치를 사먹고 있는데
주변에 집시 아이들이 알짱거린다.

아무튼 세계적으로 집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은 편인데.

 

먼 나라 한국인으로서는

그 느낌이 명확히 와 닿지 않아
집시 촌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볼 계획. 

 


현지인에게 물어물어 버스를 타고 이동.
평범한 주택가를 지나
집시를 상징하는 표지판 발견.
48.6999840, 21.2216659

여기서 더 들어가면 집시촌이 나온다.

 

 

1. Luník IX

구독자들이 보기에 
가장 위험했던 순간으로 뽑고 있는 여행기. 

 

당시 댓글 분위기로는 
걱정이 대부분이고

비난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7


아무튼 무사히 돌아왔으니 된 거다.
다소 살벌했던 집시촌 탐방은 영상으로..

 

 

반쯤 빈털털이가 되어 집시촌 탈출.
인줄 알았으나 꼬맹이들이 붙어 구걸 시작. 
그렇게 초반에 나왔던 랩 배틀 on. 
만취한 거지는 겁이 없었다...^^777
노잼 하소연은 자체 통편집.. 

 

 


다음날.

버스 터미널에서 카메라를 켜
어제의 상황을 대략 전달하며 마무리.
금주하자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고..^^;7

 

 

 

 

 

체코

ㅡ프라하

빠니보틀[유라시아 109] https://youtu.be/nIOC7Vbt0ko?si=Ud4RZ0B_Vl6w3ETl

 


유명한 관광지인 프라하.
한국사람 알러지(?)는 아니고
아싸인 그에겐 한국 사람 앞에서 
유튜브를 하는 것이 수줍은 듯. //^^//

프라하에서 찾아갈 곳은 맥주 목욕을 하는 곳.

 


1. Original Beer Spa

맥주 목욕 자체가 가격이 꽤 있는 모양.
그 중 가성비 있는 곳을 선택.

옆에 맥주가 나오는 기계가 있어
목욕도 하며 맥주도 마실 수 있다.

탕이 두 개인데 혼자서 하니 조금은 쓸쓸한..^^,
그래도 혼자 알차게 즐기는 모습.

역시 물맛보기는 빠질 수 없겠다.

욕탕물 찍먹.
마시는 맥주와는 다른 구성인 듯

별 맛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77


알차게 제공된 모든 것을 즐기고
총평을 하며 마무리.

*쿠키 있음*

 

 

 

 

 

독일

ㅡ프랑크푸르트

빠니보틀[유라시아 110] https://youtu.be/d8GwqZyU8Kk?si=kjMiOUnis5tc_e98

 

독일에 있는 친구 집에서 묵으며
적막한 겨울 유럽을 돌아다니고.

1. 뢰머광장 Römerberg

2. 쾰른 대성당 Kölner Dom

아이슬란드 비행기 표를 끊고 유럽을 떠나기 전, 
옛날에 유럽여행을 할 당시 재워주던 사람들과

인도에서 친해진 벨기에 커플을 만나러 가볼 예정.

 

 

 

 

 

벨기에

ㅡ호가든

 

 

먼저 벨기에 커플 네부터 방문.
맥주 이름으로 유명한 호가든 마을에 거주중.
집에서 잠깐 신세를 지는 신세경 모드로..

집구경도 하고 마을 산책도 하고.
유럽의 시골 감성 만끽.

수줍은 요리 실력으로
오늘은 내가 간짜장 요리사(?). ^^77
그렇게 정겨운 시간을 보낸 후 이동.

두시간 정도를 기차를 타고 가서
예전에 그를 재워줬던 노인 부부를 찾아가기로.
하지만 마을 이름만 알고 있을 뿐,
자세한 정보는 몰라 찾을 수 있을지 의문.

 

 

 

 

 

ㅡ브라슈하트

 


Sint-Antoniuskerk Brasschaat
마을에 도착해서 보이는 성당.
성당 앞에서 부부를 만났었다고. ^^7

부부에 대한 정보는
그때 당시 찍었던 사진이 전부.
현지인들에게 물어물어 찾아 가본다.

우여곡절 끝에 사진 속 집을 찾았다.
부부는 부재중..
연락처가 없어 미리 연락을 할 수 없는지라
무작정 존버 해보기로.

과연 존버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토리.
이건 진짜 직접 봐야 한다..^^~

 

 

 

 

 

프랑스

ㅡ누와용

빠니보틀[유라시아111] https://youtu.be/RrOQi1u7m90?si=Kq1BdvwJAEQIB_gO

 


Compiègne Sud (Péage - Covoiturage)
톨게이트 근처에서 덜렁내려준 버스.
주변에 사람도 없고 해서
오히려 편하게 텐트 노숙.
트럭 기사들이 사용하는 화장실도 있어 굿.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더욱 휑한 주변. 
텐트를 친 곳에도, 고속 도로 지반에도
토끼 굴이 왕창..
넥슨은 토끼를 풀어라~(??)
(바람의 나라 드립이었구나..ㅋㅋ)

동떨어진 곳에 내려주는 바람에
1시간 동안 뚜벅이 신세.. ^^;

Chevrieres 기차역
낡고 소박한 곳이지만 필요한 건 갖춰져 있다.

기차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
ourscamp 역

예전 자전거 여행을 하다가

캠핑장에서 만난 형님이라고 하니,
역 이름이 그때의 캠핑장과 연관이 있는 듯하다.

기억한 것보다 소박한 동네 풍경.
아무튼 고고학자인 형님 네 집 방문.
취미가 공예라 공방도 있는 모습.

형님이 기르는 동물도 보고
동네에 있는 폐허 성도 보고.
Ruines du château Mennechet

고급진 식당에서 밥도 먹고.
Auberge de Pont l'Evêque

식사 후 형님 아들과 놀아주기.
역시 애들과 놀기 1티어 ^^77

 

 


다음날.

평화로운 시골 아침. 
동물들과 인사하며 먹이도 주고.
헬로 뿌링클

장작으로 쓸 나무도 패고. ^^;7
파이어 스타터로 손수 불피우기.
호모 사피엔스!

캠프 파이어를 즐기고
점심엔 매니악한 치즈 맛보기.
조금 뒤, 저녁 시간엔 와인 배워보기. ^^b

 

 


다음날.

11살 강아지와 산책.
첫번째 벙커는 모르겠지만
두번째 폐허는 처음에 본 폐허 성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
Ancien fortin de la cavée

마지막 날 저녁은 직접 요리.
부족한 실력이지만 최대한 비슷하게..^^b

그렇게 집을 떠날 시간이 다가오고.
파리로 향하는 기차역에서 작별.
알찬 시골 구경을 마무리 하며.
소박하게 2줄 요약!

 

 

 

 

 

ㅡ파리

빠니보틀 [유라시아 112] https://youtu.be/a_Tv9_sr5Ps?si=1DSXng4Tun3zf53A

 


1. 에펠탑

관광지 주변에 포진한 야바위들.
익히 알려져 있지만
이들은 3, 4명이 한 조가 되어
바람잡이(성공하는 손님인 척)와 
속임수를 쓰는 사기 전문 집단이다.
역시나 영상 촬영을 극혐하는 이들.

 

샌강을 지나 에펠탑 바로 앞에 오니
또 다른 사기 행각이 시도된다. ㅋㅋ;;


모금을 핑계로 서명과 돈을 뜯어가는 형식.
나중에는 대놓고 자신을 위해
1유로를 주라며 모순에 빠지는 사기꾼. ^^;

 


2. 몽마르트르 언덕

여기에도 역시 팔찌 사기꾼들이 포진해있다.
무시하고 언덕 올라가기.
대충 살펴본 이후 마무리.

 

 

 

 

 

영국

ㅡ런던

빠니보틀 [유라시아 113] https://youtu.be/hxkL3Ob_5yA?si=ceuW9uoghjaADp0O

 

프랑스와 영국을 이어주는 해저 터널을 타고.
영국 도착. 

익숙한 영어를 보니 편안한 듯.
그러나 물가는 불-편.. ^^;

St Christopher's Inn London Bridge: The Inn
숙소와 바가 겸용인 곳.
우글우글한 사람들을 뚫고
자리를 찾아 끼니 해결.

 

 


다음날.

영국에 머물게 된 김에 영국 음식을 먹어보기로.
하지만 외국 식당만 즐비할 뿐.
영국 음식은 찾기 힘들다.. ^^;
영국인이 싫어하는 영국 음식..

 


1. Summer by the River

타워 브릿지가 보이는 강변 산책로.
레이 트레이싱이 되는 모습.(?)
햇빛 비치는 거 봐. 그래픽 개좋아.

Worldwide City Sightseeing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찾은 점포식의 식당.
피쉬엔 칩스 겟.


옆에 있는 기념탑(?)에 앉아 비둘기와 겸상.
호시탐탐 밥그릇을 노리는 녀석들
견재하랴 식사하랴.. ^^;7

 


2. 버러 마켓 Borough Market

주변에 있어 들러본 시장.
이쁜 외관에 무난한 구성.
치즈도 구매해보고.

Maria's Market Cafe
출출할 참에 점심 냠.
달걀 베이컨 버섯 감자 아침.
메뉴 이름을 직역한 것 같다. 

옆자리에 동석한 영국 사람에게
영국 음식이 맞냐 물으니 아니라고..(?)
좀 변형이 많이 된 음식인 듯. 

 

그리 맛은 좋지 않지만
아무튼 소스의 어시를 받아 클리어.

주변 음수대에서 식수도 얻을 수 있는데,
쫄쫄 나오는 속도가 영..^^;
이어지는 자아비판 드립. ㅋㅋ

Richard Haward's Oysters
시장에는 해산물을 파는 곳도 있다.
굴을 구매해 냠.
가격이 살벌한 것 빼고 맛은 좋은 듯. ^^;7

숙소에 돌아와 시장에서 구매한 치즈 냠.

 

 


다음날.

아점 먹으러 나왔는데
종일 맑더니 퍼붓는 비. 
어쩔 수 없이 금방 보이는 가게로.

Cafe Rossi
전형적인 영국 아침 냠. 

밥먹고 세찬 바람을 맞으며
관광지 구경.


3. 런던 아이 London Eye

4. 빅 벤 Big Ben

이곳은 하필 공사중이라 들어가지도 못하고.
태풍 주의보가 온 상태라
개고생만 하다가 숙소 복귀. 

마트에서 저렴하게 사와 때운 게 부족했는지
홀로 아래층에 있는 펍 방문.
쓸쓸한 맥주를 마시며 마무리. ^^,7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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