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정보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30 본문
그리스
ㅡ아테네
빠니보틀 [유라시아 99] https://youtu.be/sE1yHl0MzP4?si=oduf5QKovmc-N3sE
1. 무명의 용사 기념비
유럽 풍경하면 전형적으로 떠오르는 풍경.
비둘기 밥주기. ㅋㅋ
2. 아테네 학당
일요일은 관람비가 꽁짜라 북적이는 사람들.
3. 아크로폴리스
딱히 보고 싶은 게 없었던 그리스.
디오스코우로스 호스텔
숙소로 돌아와서 도둑을 만난 썰 풀기.
아주 황당한 일을 겪은 듯.
참으로 뻔뻔한 도둑놈일세.
버스 시간이 되어
지하철, 버스타고 불가리아로 이동.
불가리아
ㅡ소피아
장정 12시간.
Sofia Central Bus Station
버스터미널에서 아침까지 존버.
아침이 되어 길거리로.
월동준비에 대한 계획을 얘기하며 뚜벅.
겨울로 온 김에 눈맛 냠. ^^7
НИ-КАЙ - "Лъвов мост"
길 가다가 빵집에서 빵도 냠.
house 123
Sofia Center, ul. "Iskar" 90, Sofia
구글엔 더는 존재하지 않는 곳.
스트리트 뷰를 보면
건너편도 이곳도 새로운 건물을 짓고 있다.
숙소에서 낮잠을 때리고 나와서 시장으로.
자신의 채널을 육아 채널로 바꿔버렸다는
꿈 얘기ㅋㅋ와 구매목록 정리.
1. 소피아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대성당
막간의 플리 마켓.
나치와 공산당의 콜라보..^^;
BILLA
Sofia Center, Pirotska St 9, Sofia
마트탐방으로 대강의 물가를 측정해보고..
본격 쇼핑 시작.
GTA 초기 상점에서 팔법한 옷들.
2. Saturday Farmers' Market
by Hrankoop - Zhenski Pazar
주변이 시장인 듯하다.
과일도 사고 쇼핑 물품도 채워가고.
42.7027244, 23.3201079
귀여운 아저씨(?)의 모자 상점.
구글에서는 주소를 찾아보기 힘들고,
현재도 운영하고 있을지는 모르겠다.
최근 스트리트뷰가 5년전..ㅠ
kash bash
신발사러 들어온 상점.
마네킹보고 놀란 가슴..ㅋㅋ
월동 준비 끗!
*쿠키 있음*
밖이 추운 나머지 안에서 먹을 걸 찾음.
42.7033169, 23.3209333
българска кухня
대충 불가리아 주방(요리)이라는 뜻.
다소 이상한 내의(?) 착샷.
불가리아 > 루마니아
ㅡ부쿠레슈티
빠니보틀 [유라시아 100] https://youtu.be/6KubzC18Ybg?si=umeFLTvwkowNOijw
불가리아에서 루마니아로
야간 버스타고 ㄱㄱ
First Hostel
오후 2시에 출근하는 리셉션을 기다리며
공용공간에서 칩거(?)
숙소에서 만난 스코티쉬 아재 등 일행과
크리스마스 마켓에 가기로.
1. Constitution Square Piața Constitutiei.
입구부터 맛있는 냄새..
맛있는 음식도 먹고, 여러 나라 사람들도 만나고
상당한 한입충이었던 한 스코티쉬 아재.. ㅋㅋ
시장을 둘러보다가
술마시러가는 일행과 헤어져 탐방 계속.
따뜻한 술도 냠.
신기하게 굽는 빵도 냠.
아재들이랑만 함께 해서 그런지
심심하게 끝난 마켓 탐방.
심심한 2줄 요약 드립니다...
*쿠키 있음*
ㅡ부쿠레슈티 > 투르다
빠니보틀[유라시아 101] https://youtu.be/BSRpoFZqz1o?si=VF-VjVrURCo5KILo
기차를 타고 이동.
너무 일찍 도착해버리기. (새벽3시)
Câmpia Turzii
자판기 커피 뽑아먹을려 했더니
이상한 게 나온다. ^^;
표파는 곳에 물으니
자기들 문제가 아니라고..;;
아침이 되기까지 대합실에서 존버하는데
리치왕과 인사하고 돌아온 그.
진짜로 얼어죽기 전에
창밖으로 보이는 카페에 들어가기로.
46.5473580, 23.8800391
구글 지도 에 딱히 표시가 되지 않은 곳.
난로도 있으니 뜨뜻하다.
해뜨고 버스를 타고 이동.
Turda Market
Piața Centrală Agroalimentară
시장을 지나 숙소로.
Casa Rodisa
양발 킥보드를 타며 직원 기다리기.
체크인 후, 소금 광산으로.
46.5757276, 23.7879508
도착하기 전, 막간의 표지판.. ^^7
2. 투르다 소금광산
소금광산으로 가는 버스가 있는 듯한데
자체 하드코어 뚜벅이^^77
4,50분을 걸어서 도착.
즐거운 소금 광산 탐방.
벽도 맛보고(?)
그냥 시민 문화 공간 인것 같은 곳.
다소 심심한 구성에
뇌절 기획을 해보기도. ㅋㅋ
아쉬운 총평을 남기며 마무리.
*쿠키 있음*
루마니아 > 몰도바
ㅡ키시나우
빠니보틀[유라시아 102] https://youtu.be/LaADf8jMqJg?si=7nB6trr8YtFkpDO3
기차를 타고 몰도바로 이동.
장정 19시간.
Chisinau Railway Station
키시나우에 대한 첫인상을 말하며
하루 종료.
다음날.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나라를 온 이유는
버려진 핵 벙커를 찾아가기 위함이라고.
Chisinau Central Market
시장을 발견했다만 둘러볼 시간이 없어
빵만 냠.
North Bus Station
Autogara Nord
버스 터미널에 도착했으나..
표를 사고 보니
현장에 늦게 도착할 것 같은 예감.
Amazing Ionika Hostel
이미 묵었던 숙소를 놔두고
도착한 곳에서 새로 지낼 곳을 찾을 계획.
아무것도 준비된 게 없어서
식량이라도..
Linella 141
현재는 이름이 바껴버린 슈퍼마켓.
짭코파이, 콜라, 샐러드 알뜰한 가격으로 겟.
샐러드를 퍼먹어야 하는데
숟갈이 없어서 칼로 핥짝.영화에서 왜 칼을 핥는지 알겠어.
식사 후 택시를 타고 이동.
ㅡOliscani
묵을 곳이라도 있을 줄 알았는데
마차가 다니는 시골 깡촌이었던 것...
동네 사람에게 자문을 구해보기로 하는데.
온 동네 사람들 모여서 회의 시작.ㅋㅋ
결국 영어가 가능한
율리아나 네 집에서 자기로.
집은 도착했는데 아직 어색어색.
분위기를 녹여보려고
동물 성대모사를 해보는 모습..^^;7
율리아나의 가족들과 인사하며
여러모로 신기한 광경을 마주한다.
술 등을 숙성하는 창고도 있고..ㅇ0ㅇ
식사를 하며 와인을 마시는데
많이 마실 줄 아는 외지인이 신기했던지
잔이 비는 족족 따라줬나 보다.
한 잔 비우고 또 비우고 ^^;7
그렇게 기분이 좋은 상태로 취침.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가족들을 깨우기는 미안해서
조용히 집을 뜬다..
뚜벅뚜벅
막간의 토지 상식 - 흑토 편
출처 갓무위키.
우물을 발견해 목을 축이는 모습.
날 것 그대로의 생활을 하던 그. ^^777
그렇게 쭉쭉 걷고 걸어서
버려진 벙커에 도착.
1. Soviet Military Nuclear Bunkers "Object 1180"
아무도 없지만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내부..
탐방을 마치고 총평을 하며 마무리.
따뜻한 마을 인심과..
최빈국 같지 않은 인상..
*쿠키 있음*
또 한번 시골 인심을 경험하는 그.
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숄더네슈티로.
식당에서 오랜만에 맛있는 고기 냠.
구글엔 표시가 되지 않은 곳들..^^;b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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