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정보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27 본문
사우디아라비아
ㅡ리야드
빠니보틀 [유라시아 88] https://youtu.be/ZA_mo7IfbI4?si=kf5QC_n5JllqlUq3
14시간 걸려 도착한 사우디 수도.
숙소를 예약했으나
지도 위치에 낚인 피해자 +1 ^^;
관광 비자가 열린지 얼마 안 되었으니
아직은 한참 부족한 관광 인프라..
그럴 듯한 숙소가 없는 모습.
+담배냄새 +깨진 창문
(어디인지는 굳이 찾지 않겠다..^^;)
상점이 문을 닫는
기도 시간이 오기 전에
필요한 것을 사기 위해 마켓으로.
LuLu Hypermarket - Al Batha
마트 탐방을 하고 시장에 도착했으나
기도 시간 때문에 운영을 안 한다는 답변.
아직 오전 11시 반인데..?
다시 오픈한다는 시간 4시까지
한숨 자고 외출.
5. Al Masmak Palace Museum
사우디에서 제대로 된 첫 관광지.
에어컨까지 빵빵한 듯.. ^^;7
내부 탐방을 마치고
무료 커피와
달고 달고 달디단 대추 야자 냠.
좀 걸어서 도착한 벼룩 시장.
Souk Al Zal
어째서인지 썰렁.
양말과 모자를 사러 나왔는데
사우디 인싸 모자가 눈에 들어오고..
한 사람을 붙잡아
잠시 써봐도 되나 물어보려했는데
자신의 가게 안으로 안내하는 아저씨.
자연스러운 판매 영업. ^^;
المقيرن للمشالح الملكية
이 집이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해당 가게의 구글 이미지에 들어가 보면
동일한 가게 내부를 볼 수 있다.
가격이 꽤 되는 인싸 모자
그나마 저렴한 것이 2만원 한다고.
구트라(천), 아갈(검은 링).
아갈이 머리에 맞지 않아
두건처럼 두른다. ^^7
다양한 물품을 파는 시장.
좀 더 깊숙히 들어가니
시끌벅적한 시장판이 열렸다.
경매 중인듯 한데..
그가 찾고 있는 양말과는 거리가 멀어
대략 난감..^^;
판매 품목으로는
그릇, 무기, 오랜 골동품 등등.
경매 구경을 마치고 시장으로 돌아가니
또 갑분 마감 분위기..?
4시에 열었다가 5시 반에
닫아버리는 황당한 영업 시간..
여행자를 받기에 역시 이른 모습.
(현재의 사우디는 많이 달라졌겠지..?)
인싸 모자라는 타이틀답게
구트라를 착용한 뒤로 사진 요청 급증.
ㅋㅋ^^b
다음날.
어째서인지 꼰대 모드가 켜진 채로
멘트를 시작하는 그.
볼거리가 많지 않지만
잘 찾아다녀볼 계획.
평생 굳이 찾지 않던 동물원으로.
입구 주변에 있던
기괴한 아이스크림 차에서
아이스크림(700원) 냠.
6. Riyadh Zoo
입장료 10리얄 3400원.
동물도 보고
주체사상 탑(??)도 보고..
구트라 파워로 인기도 +999
동물원 속 또 하나의 동물이 되어보고..(?)
무-난 했던 동물원.
7. 킹덤 센터 مركز المملكة للتسوق
일명 병따개 타워라고 불리우는
다음 목적지.
사우디 여행 마지막으로
야경을 보기 위해 온 것! ^^
여행자를 언제나 멈춰 세우는
기도 시간이 여기에도.. ^^;7
동물원과 마찬가지로
전망대도 보통은 스킵하지만
사우디는...예외인 걸로.
입장료 18000원.
장-관인 야경.
전망대에서 내려오며
사우디 여행에 대한 총평으로 마무리.
아랍에미리트
ㅡ두바이
빠니보틀 [유라시아 89] https://youtu.be/AuYTk8tZw5I?si=3Y2P4OK5hG8NBHBq
SAPTCO Riyadh
موقف النقل الجماعي بالرياض
아랍 에미리트로 향하는
사우디에서의 마지막 버스.
그 후, 14시간 이동 끝에 도착한 두바이
예상 외로 저렴한 숙소도 존재.
CAPITOL TOWER
이 빌딩에 있는 어느 숙소인데
이때와 동일한 숙소는
찾아볼 수 없고
내부 사진을 볼수 없거나
다른 모습의 숙소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꽤 빌딩이 밀집한 번화가에
저렴한 숙소가 있었다니..
---^^---

창밖으로 보이는 건물..
싸구려 조명..
방문 밖 모습..
침대 프레임 모양..
꽤 시간이 지났기에
단순 외형으로만 찾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라 생각했다..
게다가 두바이는 매우 넓다..
바뀌었거나 사라졌을
숙소를 찾는 것보다
건물을 찾아야 한다..

지하철이나 기차를 타는 곳이
근처에 있는 육교.
흐름상 숙소 근처에서
카메라를 켰을 것이 분명..

저렇게 생긴 건물과
건물 앞 조경..
일반 육교가 아닌
지하철로 향하는 제대로 된 건축물..
어쨌든 지하철이 근처에 있으니
노선을 따라 살피기만 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하철 역의 육교를 둘러보아도
영상 속 건물은 보이지 않았다..
저정도 높이의 건물이라면
분명 번화가..
높은 건물이 어느 정도 밀집된 곳.
좀 전으로 돌아가서
두바이 프레임 근처를 지나던 것을
생각해보자.


북쪽 방면으로 향하고 있으니
강 건너의 빌딩 단지이려나.
지하철 노선을 다시 살펴도
단서와 일치하는 것은 없다..
팜 주메이라 근처부터
샤르자 직전까지 수번을 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조급할 것은 없다..
시간을 갖고 살피면 찾을지니..
혹시 지하철이 아니라
트램인가? (아님)
어쨌든 높은 건물이 밀집된 지역일 테니
팜 주메이라 근처 빌딩 숲을
살펴보던 도중..
그 맞은편에도 빌딩이
밀집한 것을 발견.

??

????
큰 대로라고 착각한 도로는
빌딩 숲 안으로 들어가는
작은 도로였구요..ㅋ^^;
우여곡절이 있었따..
---^^---
Dubai Internet City Metro Station
어쨌든 지하철을 타고
북쪽으로 이동.
생일 기념 좋은 곳에서 묵을 계획.
Hyatt Place Dubai Wasl District
절약정신이 투철한 그의 지갑을 열기 위해
섭외한(?) 스페셜 게스트
유튜버 버벅쓰!
1. Dubai Police Academy
اكاديمية شرطة دبي
그렇게 향한 첫번째 여행지.
헬기 투어를 하기 위해 온 것!
기본적인 교육 수강 후에
헬기 탑승.
(1인당 17만)
쾌청한 날씨에 굉장한 풍경.
ㄷㄷ
헬기 투어에 대한 감상평과
깨달은 점을 얘기하며
다음 장소로.
다 돈을 많이 주면 친절하구나..
이렇게 친절할 수 없구나..
ㅋㅋ
2. Dubai Marina Walk
이곳에서는 보트 투어를.
헬기에서 봤던 야자수 모양의
팜 주메이라를 가까이에서 볼 예정.
지나가는 인싸 배가 부러워(?)
코난 드립을 쳐보는 그..^^;7
즐거운(?) 보트 투어를 마치고
휴식 후 이동.
3. 두바이 몰
부르즈 할리파가 한눈에 보이는 곳.
두바이 분수를 보기 위해 몰린 사람들.
소매치기 조심..
>든 게 없어요
>그럼 제가 한 번 뒤져봐도..
바깥 구경 후
고오급진 저녁을 먹으러.
Tribes Dubai Mall
야외 발코니 풍경이 쥑인다.
분수쇼도 냠 저녁도 냠.
여기까지
끗.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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