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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25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25

잡무위키 2023. 11. 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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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ㅡ사해

빠니보틀 [유라시아 83]  https://youtu.be/5AlSk9rAjJc?si=XNhfOVuT5l93PH5G

 

사해가 정이 안 가는 이유를 풀며

요르단 국경으로.

 

황량한 사막 도로에

덩그러니 있는 버스 정류장.

 

앞에는 반쯤 불타 없어진 차량과

버스 정류장에 세워진 콘크리트 바리케이드.

함께 버스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현지인과 이에 대해 토론.

 

요르단 국경으로 가기 전

체크포인트에 도착.

 

걸어서 갈 계획이었으나

버스 기사의 만류에 버스를 타려는데

버스는 안 되고 택시를 타야 한다고?

 

수상한 유착이 의심되는 상황에

카메라는 꺼지고..

영상에 나오지 않은 내용이

자막으로 나온다. ㄷㄷ

 

카메라 키기 전에는 5만원을 부르던 기사가

갑자기 7천원으로 태세전환을..;

아까 전 상황을 설명하며 이동.

 

요르단 국경에 도착해서

국경으로 가는 길까지 순탄치 못했던

이야기를 풀고.. ㅠㅠ7

 

황당하게도 이스라엘은

출국세를 6만 7천원을 뜯어갔다..

여행 인생 최초로 경험한 출국 삥..;

 

 

 

 

 

 

 

요르단

ㅡ암만

 

요르단에 들어오긴 했지만

버스도 안 되고 또 택시들 뿐이다.

호구 등쳐먹으려는 사람들 뿐..

 

4만 5천원 상당을 요구하던 기사는

결국 3달러(?)에 합의해

버스 타는 곳까지 이동.

 

다행히 많이 저렴해진 버스를 타고

수도 암만으로 도착.

 

Nakheel Square

 

 

빠니보틀 유라시아 83 중

 

출처 : 구글 스트리트 뷰

 

 

버스가 자주 내리는 곳인지

스트리트 뷰에도 버스가 많이 보인다.

 

갓길 도로를 걸으며

중동 느낌이 확 나는 풍경에

길게 평을 늘어놓고..

 

어느 골목에 들어가서

떡하니 있는 총포상을 발견하고

까불지 않기로 선언하는 빠니..^^;7

총알 한 방에 모두가 평등하니까.

 

검색을 해보니1952년에 합법화 됐고

2019년에 자동/반자동 화기는 금지되었다고 한다.

나이와 범죄 여부에 따라 제한되고

자동 무기는 특별 허가가 필요하다고.

 

(COBRA Weaponry & Ammunition Showroom)

 

2017년 스트리트 뷰에 비해

현대화 된 영상 속 모습.(Tmi)

 

총포상이 있던 골목을 걷다가

특이한 것을 매고 있는 사람 발견.

정체가 뭘까요? ^^

 

그렇게 또 이동해서 시장 구경.

오리, 비둘기, 새콤달콤 병아리..(?)

 

동물들이 불쌍하다 말하면서도

고기는 싫어지지 않는 그였다..ㅋㅋ

 

시장 근처에 숙소를 잡을 계획.

언덕과 계단, 저렴한 숙소 매진..

우여곡절 끝에 괜찮은 숙소를 잡고.

 

The Cabin Hostel

 

여러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다시 거리로.

 

강남 스타일, PUBG..

오케이, 국뽕 충전 해버렸고~

 

 

1. Roman Nymphaeum

 

대충 멋있는 유적지 봐버렸고~

 

아랍어가 안 되니

바디 랭귀지로 모든 생필품을 구매. ^^77

중간에 간식거리도 냠.

이스라엘에선 3천원 했던 것이

이곳에선 800원. ㄷㄷ

 

바퀴벌레 모형을 파는 것을 보고

고퀄리티에 감탄해 구매.

 

새끼 떼껄룩을 위해 참치도 헌납.

참치의 정체는 무려

폭포 연못에서 받은 그 참치.

하하하 브금을 입으로 깔아주는 센스..ㅋㅋ^^7

 

참치 먹방이 끝나자

매정하게 고양이들을 돌려보내는

그는 진정한 츤데레..

 

이후 머리를 정돈하기 위해

찾은 미용실.

무한 신뢰로 얻은 베컴 머리(?)

 

미용실에서 마무리 멘트를 치며

끝.

 

*쿠키 있음*

(바퀴벌레, 웃김 주의)

 

 

 

 

 

 

 

빠니보틀 [유라시아 84]  https://youtu.be/9bq2aDSqd-Y?si=dzEKzr0GDyk3fHiY

 

슬슬 먹방 영상 쿨이 돈 것 같아

먹방을 찍을 예정.

*떼껄룩*

 

Hashem Restaurant Down Town

 

팔라펠 전문점.

메뉴판은 따로 없고

채식으로 이루어진 여러 음식을

하나의 세트로 판매하는 모양.

 

식당 내부도 허락 맡고 촬영하고

테이블에 돌아와보니 벌써 세팅된 음식.

환상적인 음식 가격과

시작된 먹방..^q^

초고속 흡입 후 총평.

 

 

다음날.

호스텔 조식도 중동 음식이니

정성스럽게(?) 촬영.

 

호스텔 주인으로부터

숙박을 연장할 수 없는

소식을 듣게 된다.

 

그건 그거고.

유튜브와 상관 없이

유적지를 돌아다녀보기도 하고

 

 

2. Roman Theater

 

고대 극장에서 영화를 찾는

개드립을 시전해보며 ^^;

배가 고파 밥 먹으러.

 

지나가다 발견한 음식점 야외에서

손님이 먹는 음식을 묻고

그곳에서 먹기로.

 

مطعم النجاح

 

빠니보틀 유라시아 84 중

 

 

구글 지도 사진을 봐도

본 음식점과는 다른 모습에

긴가 민가 했는데

스트리트 뷰를 잘 살펴본 결과..

 

 

출처 : 구글 스트리트 뷰

 

 

펩시 냉장고와 세 줄 창문

 

 

빠니보틀 유라시아 84 중

 

 

갈래잇이라 치면 안 나와서 봤더니

깔라야 반두라 라고 하나보다.

어쨋든 맛있게 냠! ^^

feat. 갓시pepsi

 

관광객은 전혀 보이지 않는

찐 현지인만 오는 곳.

설거지 끗~

 

식당 촬영을 하면

꼭 팁을 제공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하며

음식에 대한 총평.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사람들이 둘러 앉아 무언가 먹고 있고

맛집 냄새가 나는 줄이 긴 곳 발견.

크나페 get.

디저트까지 포만감 max.

 

낮잠을 때리고 일어난 후

소화를 위한 몸부림.

그러나 효과는 미미했고..

결국 내일을 기약하기로.

 

 

다음날.

일어나자마자 대추 야자 냠.

대추+팥 맛. 만족.

 

오늘은 만사프라는 요르단 요리를

먹어볼 예정.

 

King Al Hussein St 8에 위치한

 

AlQuds Restaurant

 

특이한 양 뇌 요리를 발견하고 주문.

꽤나 뇌 모양이 적나라하게

구현된 요리에 충격. ^^7

 

상한 야체 식감의 좋지 않은 느낌..ㅋㅋ

일단 보류를 선언하고

메인 메뉴인 만사프 등장.

함께 나온 자미드 수프에 대한 설명 후.

호로록 먹방.

 

거의 식사를 마쳐가는데

직원이 와서 방치중인 뇌 요리를

왜 안 먹는지 물었다며

예의를 지키기 위해 시도해보지만

결국 포기..^^7 졌잘싸..

 

그렇게 나와서 거리를 걸으며

먹방 기행에 대한 총평하며

마무리.

 

*쿠키 있음*

꺼-억

 

 

 

 

 

 

 

ㅡ암만 > 페트라

빠니보틀 [유라시아 85]  https://youtu.be/b80oRcGj1WI?si=7UFo95SvY8a4XsjP

 

일부로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관광객 바가지..

 

소문난 관광지대로 먹을 게 많은지

직접 확인해 볼 생각.

 

 

I Love Petra

 

페트라 유적지로 진입하는

입구가 있는 곳.

 

대추 야자로 인해 입구 컷을 당한 자..^^;

그래도 무사히 입성해서

본격적으로 행군(?) 시작.

 

티켓에 적힌 대로 말이 꽁짜..?

응~, 팁 줘.

 

얼른 내려서 걸어가기로.

장사치만 빼면 아름다운 풍경.

 

쭉 바위 절벽 사이를 걸어서

소문난 잔치를 맛있게 냠.(?)

 

 

3-1. 알 카즈네

 

온갖 굿즈를 판매하는 페트라 뒷면..ㅋ

귀여운 떼껄룩들도 덤. ^^b

 

소문난 잔치에 만족했다는 평.

 

 

3-2. 나바테아 원형극장

 

그래픽과 같은 페트라 절벽 풍경.

굿.

 

 

숙소로 귀환한 그날 저녁.

 

Raqeem Hostel

 

구글 지도 이미지를 보니

그가 묵은 방은 없고

호텔 구조가 바뀐 것인지

안 나와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건물 위치는 맞다.

 

여기서 조금만 올라가면

그가 묵은 캡슐 호텔과

비슷한 곳이 있긴 하다.

 

Petra Boxtel Hostel

 

그러나 영상처럼

페트라를 볼 수 있는 창문은 없는듯..

 

 

다음날.

새벽부터 출발하는 여정.

남쪽에 위치한 유명한 사막을 가볼 예정.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극대노 유발 택시기사 알짱알짱.

무사히 버스를 타고 사막으로.

 

 

 

 

 

ㅡ와디 럼

 

허허벌판인 줄 알았지만

있을 건 다있는 곳.

 

택시가 알짱거릴 때 같이 버스 기다리던

알제리 친구 베심과 일단 동행.

 

Welcome to Wadirum Camp

 

캠프장에 도착하니

언제봤다고 마이 프랜드 ^^;

니하오 어택도 당해주고.

 

숙소비 1만 7천

식사비 1만 7천

와이파이 6천.

아무리 사막이라고 하지만..ㅎ

 

그래도 멀쩡한 화장실 겸

샤워실도 있고..^^;

 

뭘 하지 고민하다가

사막을 둘러보기로 결정.

출발하기 전에 여행지로서의

요르단에 대한 평가.

 

 

4. Wadi rum

 

본격적인 나홀로 사막 걷기.

대추 야자와 함께라면

이딴 사막쯤이야.

 

드넓은 사막을 건너

캠핑장 맞은편에 있는

샘물이 있는 곳에 도달.

 

겉보기엔 물이 없었는데

작은 암벽 동굴 속에

샘물이 나있는 모양.

 

그다지 대단한 것은 아니라서

혼자 미니 암벽 등반도 해보며

잘 노는 모습..^^7

 

식물을 빻아서 손을 씻겨주고

쿨하게 떠나는

신비한 유목민도 만나고

 

옛 실크로드를 다녔을

사람들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그럼 똥 싸고 뭘로 닦았지..?

 

정 할 것이 없었는지

그 자리에서 유튭보기 시전..^^;7

 

이후 다시 캠핑장으로 복귀해

So easy~

 사막 여행 마무리.

 

 

 

 

 

ㅡ아카바

 

다음날.

차를 타고 홍해에 위치한

요르단 최남단 항구 도시로.

 

Hakaia Home

 

숙소에서 요르단에 대한 총평과

마무리 멘트를 하며

끝.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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