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정보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29 본문
이집트
ㅡ카이로
빠니보틀 [유라시아 95] https://youtu.be/aQ7hd1_vmjc?si=Yft5VSvMG6XVMnyd
특이한 곳을 찾아다니는 취향에 맞는
장소 정보를 입수. ^^7
안전과 언어 도움을 받기 위해
호스텔에서 만난 직원 노라와 함께
그곳으로 출발!
Northern Cemetery of Historic Cairo
차량으로 이동 중, 등장한 묘지 지구.
지도에서 이곳 주변을 보면
공원 묘지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영상 속 위치는 지도에 표시된 곳보다
남서쪽에 위치한 Salah Salem St. 위이다.


최근 찍힌 스트리트 뷰는 2023년.
현재는 담벼락이 세워져 막혀있는 모양.


무덤 건물들이 훼손된 것을 보면
뭔가 문제가 있었던 듯하다..
잠깐 길도 헤매다가
현지인도 잘 모르는 곳에
여차 저차 잘 도착. ^^;7
카이로 성채 동편에 위치한
쓰레기 마을 투어 시작.
어디서도 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모험을 하고 나온다.
강아지..절벽..팔라펠..
영어로 쓰레기 마을이라 검색하면
Mansheya Nasir
이 마을이 나오는데
아마 이곳 전체가 쓰레기를
다루는 곳인 듯하다.
2. The Cave Church
동굴 속 교회.
유명한 관광지인 이곳에는
외국인 여행객이 꽤 많이 보인다.
여기서 동쪽으로 절벽을 타고 가면
유격 코스를 발견할 수 있다.
^^7
30.0300395976024, 31.275474004106552
알찬 풍경과 볼거리가
많았다는 평과 함께 마무리.
*쿠키 있음*
ㅡ룩소르
빠니보틀 [유라시아 96] https://youtu.be/4x_5DY7boSI?si=KUwgkqbZJBNogJgs
룩소르로 도착한 버스 안에서부터
시작하는 영상.
처음 보는 사람이
친한 척 해주는 놀라운 곳.
거침 없는 스킨쉽을 시도하고
면전에 투어 종이를 들이 미는
호객꾼들이라는 것이 흠이지만. ^^;7
Luxor Railway Station
멋진 기차역도 발견하고..
노노노노노노
끈질기게 따라 붙는 호객꾼을
유치 뽕짝 권법으로 떨쳐내고..ㅋㅋ
피라미드로는 만족하지 못한 그는
또다른 유적지를 찾아 온 것.
Bob Marley house Sherief hotel
밥 말리를 테마로 한 호스텔이
넘쳐나는 룩소르.
*떼껄룩 만지작*
음식 물가가 저렴해 만족스러운
저녁 장보기 자랑. ^^b
다음날.
본격적인 탐방을 위해 차량을 타고 이동.
외국인들 사이에 섞여
자기소개를 해야 하는
운명에도 처하고..^^;;;7
북한 드립도 치고..
3. 맴논 거상
잠깐 들린 유적.
미대 출신은 미대 출신을 알아본다..(?)
둘러볼 유적지가 총 3군데인데
돈이 부족해 코카콜라 신전(?)에 버려졌다.
아이들의 인형을 팔기 위한
혼신의 춤도 보고(?)
키플링 쟁탈전도 보고(?)
남매 분쟁의 서막..^^;;7
근처에서 의도치 않게 채소 먹방도 찍으며
돌아올 투어 차량을 기다려본다.
코카콜라 신전(?) 건너편에서
또 다른 재밋거리 발견.
Sekhmet factory Baster
석공예 체험장.
돌로 만든 각종 기념품도 파는 듯.
혹시나 버리고 간 것은 아닌지
불안감이 들던 와중 돌아온 차량.
다음 향할 장소는
내부에서 카메라 촬영이 금지된 곳이라는데
휴대폰은 허용. ^^;
4. 왕가의 계곡
아무튼 이상한 규칙을 뒤로 하고
휴대폰으로 촬영 시작.
더 깊이 들어가려면
티켓을 사야 하는 구역도 있고..
적당히 내부를 둘러보고
다음 장소로.
5. Temple d'Amon (Médinet Habou)
고프로로 돌아온 편안함..^^b
람세스 3세의 장례 신전.
서구 침략자(?)의 흔적도 있고
남의 유적지에 낙서하고
확 뒤져라. ㅡㅡ^
이미 뒤졌겠구나.
웅장한 유적지에 만족하신 고객님.
어크 오리진 구매 욕구 상승.
^^b
나일강 강변에서 투어를 마치며
전체적으로 만족했다는 평.
마무리.
*쿠키 있음*
ㅡ카이로 > 시와
빠니보틀 [유라시아 97] https://youtu.be/MxEfu72DpM4?si=5cZx1DR20UruUfvV
Go Bus (Tahrir) Office
카이로로 다시 돌아와
잠깐 쪽잠을 자고
마지막 여행지로 향하는 버스에.
Cairo Bus Terminal
모래 가득한 벌판을 지나
풀과 나무가 덮인 곳에 도착.
버스에서 만난 의인 덕분에
호객을 당하지 않고 무사히 숙소로.
فندق النخيل - Palm Trees Hotel
숙소에 들어선 순간부터
마주친 떼껄룩 \ ^0^
방도 보지 않고 묵을 결심을 한다..
잘 곳을 정했으니
밥 먹으러.
구글 지도에서는 찾을 수 없는..
어느 식당에서 가지 샌드위치 냠.
밥을 먹고 나와서
시와 여행의 국룰인 자전거를 빌리러.
BIKE RENTAL SIWA
언어는 안통하지만 무사히
자전거 겟.
약 30분 거리에 있는 온천으로.
당나귀 추월했다고 기뻐하는
초딩 갬성..ㅋㅋ^^7
6. 클레오파트라 샘
어째 수영하는 사람이 없으나
일단 입수.
꽤 깊이가 있으나 물이 맑아
바닥까지 잘 보인다.
양껏 수영을 즐기고
다음 장소로.
도로 변에 있는
전통 방식의 비둘기 집 발견.
주변에 있는 대추 야자 나무에서
열매를 따먹어 봤다가
만족스러웠는지
정성스러운 수확..^^77
그 후, 시골길을 타고
오아시스로 향하는 자전거.
공기도 좋고 마음에 평화가 오네요
7. Siwa Oasis
그렇게 도착한 시와 오아시스 동편.
발 살짝 담그려고 했다가
푹푹 빠지는 늪에 놀라 탈출 ^^;7 휴
놀란 가슴 대추 야자로 달래봄..
수확하기 좋게 키와 맞는 나무.
마을을 둘러 보니
한창 대추 야자 수확 철인듯
매우 높은 나무의 대추 야자를 수확중.
시골길 주변에 널려 있는 것은
상품성이 없어서 그냥 따먹어도 됐나보다.
숙소로 돌아와 대추 야자도 씻고
고추 말리듯 깔린 천 위에 펼쳐 말린다.
*궁시렁 궁시렁*
열심히 수확했더니 배고파진 상태.
노을을 보며 저녁을 먹는 곳
정보를 입수하고 출발.
كافتريا على بحيرة فطناس (추정)
그러나 도착한 곳엔..
아무도 없었다..
신이 난다
재미 난다
더 게임 오브 데스..
(어째서 눈물이..)
어차피 인생은 혼자 사는 거야
다시 시내로 돌아와
자전거를 반납하고 밥을 먹으러.
Abdu Resturant
잠자코 밥을 먹으려는데
자꾸 꼬이는 고양이들.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b
다음날.
8. Shali Fortress
고대 요새 겸 마을.
중동을 떠나려니
시원 섭섭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영상 마무리.
*쿠키 있음*
ㅡ후루가다
빠니보틀 [유라시아 98] https://youtu.be/vAuIpcLpeHg?si=wcpztXPnDjvecOWr
다시 홍해로 컴백.
수영하며 돌고래를 볼 수 있는 도시
후루가다에 도착.
Ausflug mit Mohamed / Delfin Tour
배를 타고 깊은 바다로 나가서
돌고래를 찾아 다니는 듯.
야생 돌고래들이라 그런지
가까이 붙기는 어려워 보인다. ^^;7
겨울인 유럽에 가면
수영을 즐길 수 없을 것 같아
실컷 즐기러 온 것.
중동에서 최애는 홍해!
ㅡ카이로 > 다합
수도에서 이발 후
다합으로 향하는 버스에.
다시 돌아간 정든 숙소.
허약이와 튼튼이는 건강해졌다!
한국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또 다시 여정에 오른다.
정든 사람들과 작별.. ㅠㅠ
카이로 공항에서 그리스로 향할
비행기를 기다리며
중동 여행 마무리.
*중동 여행 회상*
ㅠㅠ
*쿠키 있음(그리스 맛보기)*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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