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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28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28

잡무위키 2024. 5. 23.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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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

ㅡ두바이

빠니보틀 [유라시아 90]  https://youtu.be/tYdjJsBwydo?si=Pn0E3m-SWEIX1WLS

 

끝나지 않은 고급 여행.

시작부터 특이한 테마의 고급 호텔 소개.

 

Queen Elizabeth 2

 

그리고 보이는 반가운 얼굴!

곽튜브 등장.

 

함께 내부로 들어서니

확 느껴진다는 배 냄새.

객실 내부는 깔끔하고 무난.

 

호텔 내부에서 배를 설명하는

무료 투어도 듣고..

영국 억양의 유쾌한 가이드 님.

^^b

 

 

 

4. 스키 두바이

 

이후 배에서 나와 스키장으로.

가격은 상관 안하는 호화 여행 컨셉이지만

가격이 신경쓰이는 두 사람.

 

티격태격하는 모습에서

꽤나 친해진 것을 느낄 수 있다. //^^//

 

끼야핳핳 끼호홓

웃음 소리 넘치는 즐거운 시간 ㅋㅋ

 

가위바위보 해서 눈도 맛보고..

(역시 운전병..)

 

여기서 조차

인도인의 새치기를 맛보고..

+끼얏호 끼호홓

 

팽귄쇼도 보고..

운전병으로서의 능력을 선보이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스키장을 나오니 안습이 그를 반긴다.

 

이후 근처에서 한식을 먹고

(한국동전 100원..?)

티타임을 위한 특별한 장소로 이동.

 

 

 

5. Dinner In The Sky

 

높은 곳에서 즐기는 티타임.

잘 차려입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매우 내추럴한 두 사람.

^^b

 

고소 공포증이 있기로 유명한 곽..

마지막 인사를 하자고 하는데 ㅋㅋ

50m 상공으로 올라간 후

그렇게 그는 엄숙한 묵념을..

 

곽 놀리기에 들어간 빠니ㅋㅋ

좋은 풍경에 좀 별로인 디저트 냠.

풀 영상은 곽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는 점!

 

 

호텔로 복귀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곽..

아직 직장에 묶여있는 모습이다. ㅠ

 

 

다음날.

호텔 앞에서 고급 여행의 종료를 알리며

끗.

 

*쿠키 있음*

 

 

 

 

 

 

 

빠니보틀 [유라시아 91]  https://youtu.be/tdt04UHsc1Y?si=Qv0U_sL19XqbNj2P

 

비행기를 타고 이집트로 향하려는데

내일 오전 비행기라

숙소를 잡기엔 애매해

공항 노숙을 할 예정.

 

전날 묵었던 곳은

공항이 주변에 있어

비행기 소음에 잠을 제대로 못잤다고..^^;

 

Tourist Place at Prime Location For Only Males

 

위치를 보면 이곳으로 추정되는데

확실한 것은 아니다.

파키스탄 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

그래서인지 남성 전용 숙소가 많은 듯.

 

남쪽 방면으로 쭉 걸어서

어제 찾은 식당으로.

 

Brothers Restaurant

مطعم الاخوان

 

너무 늦게 찾아 아쉬울 정도로

맛있는 식당.

 

식사 후,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만원 정도 남은 돈으로

16시간을 버텨야 한다..ㄷㄷ

 

공항 노숙 뿌시기는

영상으로 보시라~

철인 3종 견디기

졸음 소음 추움

 

긴 시간을 버티고 무사히 체크인.

이젠 티켓을 받아도

설렘이 없는 베테랑..ㅠ

 

살면서 가장 짧은 비행(20분) 후

바레인을 거쳐 이집트로.

 

기내식 샐러드- 먹을만 함.

디저트 - 달아 절레절레

메인 - 치킨 커리 념념 긋

+완두콩 - 몸서리 치는 맛

(*귀여운 카메라 무빙을 볼 수 있음.*)

//^^//7

 

 

 

 

 

 

 

이집트

ㅡ샤름엘셰이크

 

이집트 도착.

 

샤름엘셰이크 국제공항

 

이집트 여행을 기대하며

영상 마무리.

 

*쿠키 있음*

 

 

 

 

 

빠니보틀 [유라시아 92] https://youtu.be/yvo9Jyg35y4?si=sL9Gsz7seBJjurba

 

지난 쿠키 영상과 이어지며

택시 기사와의 전쟁 서막..

 

갑자기 공항 촬영은 안 된다며

댕소리를 시전하는 기사.

택시가 밀집해있는 곳이라

곳곳에서 호객하는 경적소리가. ^^;7

 

단 10분 거리에 17000원 상당을

부르는 기사들.

 

물가에 비하면 턱 없이 비쌈.

자판기 음료수는 700원.

 

어찌저찌 택시는 구했는데

나중에 딴소리 할까봐

분노를 장착하며

기싸움에 밀리지 않기로 하는 모습ㅋㅋ

 

East Delta Travel

شرق الدلتا للنقل والسياحة - محطة شرم الشيخ

 

다합으로 가기 위해

버스 터미널에 도착했는데

 

입구에서 달콤한 유혹(?)을

제안하는 새로운 택시 기사.

 

돈을 아껴야 하는 그에게

효과는 미미했다!

 

어차피 제가 화를 먼저 안 내면

택시 기사가 화를 내게 만들어 줍니다.

선노필승.

딱히 화내지는 않았고

분노 단계에서 소노 정도.

 

그런데 예상 외로 택시를 타고

다합으로 향한다?

협상기는 영상으로 ^^b

 

 

 

 

 

ㅡ다합

 

역시 택시 기사는 배신하지 않는다.

법규와 함께 작별.

 

우즈베키스탄에서 알게 된 지인을 만나

그의 집에서 지낼 예정.

 

집으로 들어가는 골목에

떼껄룩 등장.

저 저거 뭐야, 돼지 저거?

완전 돼진데?

(ㅋㅋㅋㅋ)

 

마당냥이가 매우 많은 쉐어 하우스.

같이 지내는 한국 사람들과 좋다합! ㅋㅋ

 

수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졸졸 따라오는 새끼냥이 둘.

계속 따라오는 걸 어찌하지 못해

숙소까지 데려온 일행.

덕분에 육아도 실컷. ^^;7

 

장 튼튼, 장 허약

장수를 위한 촌스러운 이름!

(너무 귀여워서

앓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ㅠ)

 

그렇게 고양이와 함께

반복되는 시간을 즐긴 그는

무료함을 느끼기 시작해

떠나기로 마음 먹는다.

 

깜깜한 밤.

배낭을 매고 또 다시

위대한 여정을 떠난다..

 

다합에서 보낸 시간에 대한

총평과 함께 마무리.

 

 

 

 

 

 

 

ㅡ카이로

빠니보틀 [유라시아 93]  https://youtu.be/EBnFv11fCU4?si=_g0mwTiqDiJaSbpy

 

새벽 버스를 타고

아침에 도착한 카이로.

 

역시 택시 인카운트는

빠지면 섭하다.

아직 숙소도 안정했는데.. ^^;

 

Go Bus (Tahrir) Boarding Station

 

숙소를 예약하는 동안

끈질기게 붙어있던 기사님을 뒤로 하고

20분 거리를 걸으려는데

그를 가만 놔둘 택시 기사들이 아니다..

거의 스토킹 급으로 따라오는 모습.

^^;7

 

걸음 속도에 맞춰 따라올 정도로

가치 있는 일이었나..ㅋㅋ

 

충격과 공포의 택시를 따돌리고

도착한 숙소.

 

프리덤 호텔

نزل فريدوم

 

카이로로 오며

여러 번 짐검사를 받은 탓에

못 잔 잠을 자고 나와

피라미드로.

 

일반 택시 기사는 신뢰도가 바닥이라

우버를 사용하기로.

 

피라미드 가기 전

이집트 전통 음식 코샤리 냠.

 

Koshary El Tahrir

(Abd El-Khalik Tharwat 거리)

 

이리 비비고 저리 비벼도

맛있는 코샤리.

+사진 요청 쇄도

 

배도 부르니 슬 피라미드로.

우버 대신 지하철 이용.

(3파운드, 250원)

Mohamed Naguib

|

Giza 역(추정)

 

횡단보도 없이 와일드한 도로를 건너

버스로 환승. (4파운드. 300원)

 

피라미드 근처에서 내리자

우르르 달려드는 호객꾼들 ㅋㅋ.

야생 그 자체인 길 건너 친구들(?)

 

투덜투덜 대며 피라미드로..

분노로 기선제압을 하기 위한

그의 예열 작업..^^b

 

 

 

1. 피라미드

 

어찌저찌 표도 사고, 입장.

역시 달라드는 호객꾼.

그렇게 완성되는 전설의 장면 ㅋㅋㅋ

뿌르르 끼아아악 뿌르르 끼아악

에렙레레벨벫렐레레베렐

 

효과는 굉장했다!

머쓱 ^.,^

 

무수한 차이나 빌런과..

관리가 씁쓸한 유적..

역시나 사진 요청..

 

혼란 그 자체인 피라미드 관광.

피라미드 위에서 총평을 하며

마무리.

 

*쿠키 있음*

 

 

 

 

 

빠니보틀 [유라시아 94]  https://youtu.be/RJhZCnkAT04?si=9yP-vovkzzVrMz9y

 

다른 곳을 보고 있다가

발견한 비둘기 사육장으로 무작정.

 

현지인에게 길을 묻기도 하고

여차 저차 도움을 주겠다는 현지인을 따라

또 다른 전설의 장소로..

 

따라하면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는 밝히지 않겠다..^^7

 

 

빠니보틀 유라시아 94 중

 

출처 : 구글 지도

 

 

후달리는 투어를 마치며

감상평 주저리주저리..

 

비둘기 집을 구경한 다음에는

비둘기 요리를 먹으러.

 

سوق الحمام السيده عائشه للحيوانات الاليفه

(추정)

 

비둘기를 구하러 시장에 왔으나

꽤 비싼 가격..?

지나가던 착한 여학생이

50파운드가 적정 가격이라

알려주고 간다.

^^b

 

비둘기 식당을 찾지 못하고

숙소로 돌아가던 길에 본 이슬람 사원.

 

Mosque-Madrasa of Sultan Hassan

 

바로 옆에 있는 곳 ↑

 

카이로 성채

모하메드 알리 모스크

 

멀리 보이는 곳↑

 

 

숙소로 복귀해 직원 찬스.

 

gad restaurant

 

70파운드에 비둘기 요리 냠.

선뜻 손이 안 가는 비주얼 ^^;777

자세한 감상평은 영상으로.

결론은 치킨 짱.

 

끗.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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