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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1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1

잡무위키 2025. 3. 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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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춘천

빠니보틀 [아메리카 0] https://youtu.be/QW0_ZiO0ZrM?si=cMgMkpfH48agvNt4

닭장 근황과 머로나 접종.
해외로 나가기 위한 준비.
여러 유튜버에게 받은 티셔츠 자랑.
이어서 What's in my beg.

머로나가 파괴해버린 여행 시장..
이번 기회에는 돈을 들여서라도
알찬 여행을 해볼 생각.

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미국

ㅡ샌 프란시스코

 

샌프란시스코 국제 공항

빡센 입국 심사로 액땜.
그리고 맞이한 바깥 풍경.

직업이 수상해 불려갔으나
유튜버라고 공개하니
급 분위기가 바꼈다는 썰. 등등.

아무튼 무사히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승강장 역
|
civic center 역

여름 치고 시원한 날씨에 감탄.
방장 사기맵 답게 갈메기도 크다.

길을 걸으며 대강의 첫 인상.
걷다가 출출해진 그.
길거리 푸드트럭에서 브리또 냠.
미국의 밥은 비싼 대신 크다. ^^7
맛은... 흠.

Harry R. Bridges Memorial Building 
건물 서편 도로의
3달 전 스트리트뷰를 보면
멕시칸 음식 푸드트럭이 있는데
같은 트럭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것일지도?

 


아무튼 여차저차 숙소 도착.

Samesun San Francisco

습관성 저렴 숙소 구하기.
도착한 날은 푹 쉬고.

 


다음날.


간단하게 조식을 먹고 주변 나들이.

15 Marina Blvd, safeway

대형 슈퍼마켓. 
부실한 아침으로 배가 덜차서
먹을 것을 구매하고.
식사하며 미군 수송선도 구경하고.
공유 킥보드를 빌려 이동.

 


1. 앨커트래즈 섬

유명한 감옥. 현재는 박물관.
예약을 해야 해서 구경만 하는 걸로. 
근처에 앉아 빵을 뜯으며
갈메기도 먹이고 구경도 당하고(?)

 


2. 피어 39

공짜 구경 거리 덥썩.
바다사자들이 몰려있는 유명한 관광지.
바다사자 아똥내도 맡아볼 수 있는(?)
가성비 관광지.

주변에 자전거를 빌려탈 수 있는 곳에서
왠지 오글거리는 구호를 외치는
영업 사원 분들의 모습도 보고 ^^;?
자전거를 대여해 주변 탐방.

 


3. 금문교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랜드마크.
안개가 껴서 전경은 좀 아쉽.

 


4. Battery Marcus Miller

오래 전에 쓰인 것으로 보이는
군사시설 돌아보기.


해안선을 따라 위성 사진을 보면
포신이 남아 있는 곳도 있고
비슷한 형태의 시설이 존재한다.

 


5. Mile Rock Beach

돌탑이 쌓여있는 감성적인 해변.
샌프란시스코는 상어가 많고
이안류가 잦아 수영에 적합하지 않다고.

해변 주위 언덕에서 미국 여행 첫인상과
앞으로의 여행 계획 등등 얘기하며 마무리.
다시 돌아온 3줄 요약. ^^b

 

 

 

 

 


ㅡ로스 앤젤레스

빠니보틀 [아메리카 1] https://youtu.be/cqkC4NixClQ?si=-iJ39DNLEJM3JzeN

싼 숙소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코리아 타운으로 향한다.

LA에서는 버스가 무료인 듯한데
왜인지 자꾸만 지나가버리는 버스.
버스를 기다리는 다른 손님과
급 장기자랑 타임 ^^;7

 

오랜 시간을 기다려
어찌저찌 버스를 타고 숙소 도착.

푸른솔 게스트 하우스

그에게 정보를 준 다른 유튜버 희철리즘.
그와 지내며 미국 경험자인 그에게
여러 팁과 정보를 얻어갈 예정.

 


다음날.

 

간단히 아침을 먹으며
버스가 무료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
등등 실컷 수다를 떤 후. 
함께 코리아 타운으로.

한국어 능력자인 제나 씨도 동행.
영어 선생님으로 한국에
도합 1년 동안 머무른 경험이 있다. ^^b

LA에 관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첫번째 목적지 한인마트 도착.

가주마켓

여러 상가가 밀집해있고
고전풍의 느낌이 남아 있는 모습.

대강 마트 내부를 둘러보고
다른 곳으로 이동.
투 머치 토커 셋이 모이면.. ^^;7
다행히 차가 산으로 가지는 않았고.

한식을 먹어보기 위해 홀로 하차.
고전적인 한인 타운의 풍경 구경.

전통설렁탕

한국보다 맛있는 설렁탕 냠.
한인 타운은 적당히 둘러본 것 같으니
차이나 타운과 리틀 도쿄를 구경하러.

우버를 타고 이동하며
막간의 지역 이야기 듣기.

차이나 타운에 도착.
이곳 차이나 타운은 중국이 아닌
대만이 주도한 것이라고.
Taiwan No.1

길을 돌아다니다가
근처 노점에서 마스크 구매. 

다음은 리틀 도쿄로.
이동 중 맞닥뜨린 노숙촌.
법원 건너편 인도에 떡하니
텐트가 줄지어 쳐져있다. ㄷㄷ

일본 풍의 건물들과
익숙한 일본 미디어 컨텐츠들.
이를 전부 알아보는 그는
자꾸만 씹덕이 아니라고 말한다. ^^;?
하지만 자막은 진실을 말하고 있지..

Marukai Market Little Tokyo

온김에 일본 마트 탐방도.
날이 더운 탓에 음료 한 모금.
시간이 남은 관계로 태국 타운도 가보기로.

Civic Ctr / Grand Park 역
|
Hollywood / Western 역

특별히 둘러볼 게 없어
밥이나 먹기로.

Lacha Somtum

달디달고 달디단 타이 밀크티 냠.
태국식 생선 젓갈 볶음밥 냠.
미국식 염분 공격에 짭짤해짐 주의.
저거는 쌀을 바닷물로 씻은 거 아니면
설명이 안 돼 저건..

이외에도 여러 다양한 나라가
모여있는 LA 지역에 대한 설명.
무료 버스를 타고 귀환.
걸어가며 마무리 멘트와 함께.
끝.

*쿠키 있음*

 

 

 

 


빠니보틀 [아메리카 2] https://youtu.be/FOzFmlwxeQE?si=cc5okDqoe3EbTHfw

할리우드의 파파라치 투어.

 


6.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명예의 거리 시작점(?)에서
북쪽으로 올라가면 할리우드 대로를 따라
이름이 새겨진 별들이 줄지어 있다.

 


7. TCL 차이니즈 시어터

명예의 거리 하면 떠오르는 랜드마크.
적당히 할리우드 거리를 맛보고
출출한 배를 채우러.

7009 W Sunset Blvd,
In-N-Out Burger

미국 서부에만 있는 인앤아웃버거.
그동안 미국다운 음식을 먹지 못해
찾아본 본고장의 버거맛은
매일 먹어도 될만큼 적당히 맛있는 맛. ^^b

LA의 대표적인 부촌 베버리 힐즈에서
시작하는 파파라치 투어.
자세한 것은 영상으로. ^^7
투어를 끝내며 총평과 함께 마무리.

 

 

 

 

 


ㅡ로스앤젤레스 > 라스베가스

빠니보틀 [아메리카 3] https://youtu.be/_Li7cMg56yQ?si=14o__5K-hxvJ3wOM

이 다음부타는 차량을 렌트해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예약을 한 뒤 버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Barstow Station

휴게소에 들러 구경도 하고.
먹을 것도 사고.
저녁이 되어서야 라스베가스 도착.

해리 리드 국제공항

공항 렌터카가 저렴해 공항으로 온 것.
공항에서부터 슬롯 머신이 존재.. ^^;7

먼 거리가 이동이 가능한
렌터카를 찾는 것이 관건.
비싸기는 하지만 렌트 성공.

공교롭게도 배정받은 차는 일본차.
또 혼다야 또 아 또
그가 혼자 타기엔 꽤 큰 크기. ^^;

그 날이 무슨 날이었는지
싼 순으로 정렬해서 예약한 호텔이
어째서인지 어마어마하게 큰 호텔.
괜히 불길한 느낌.

리오 올 스위트 호텔 앤드 카지노

역시 라스베가스 이름 서운치 않게
카지노가 빵빵하게 들어서 있는 모습.

아니나 다를까, 실제 지불 가격과
예약 사이트 가격이 다르다고.
리조트 비를 따로 받기 때문이라는데.. ^^;

추가 비용을 내고 싶지 않다면
낮은 순에서 호텔은 빼야 하는 식인가.

방을 들러 짐을 두고 카지노 구경.
해외에서도 한국인은 도박이 불법이기에.
건전한 타로 도박(?)이나 보기로.
뭐라는 거야? 씨.

방으로 돌아온 그는 또 다른 합법 도박
하스 스톤을.. 패배를.. 즐긴다..(?)

 


다음날.


차 타고 도로를 거닐어보니
진짜 미국 느낌이 물씬.

호텔들이 고객 유치를 위해
무료 주차장인 경우가 허다.
그리하여 다른 호텔들을 구경해보기로.

 


8. 플라밍고 라스베이거스

호텔 중심에 여러 동물들이 상주.
플라밍고가 있는 구역도 따로 존재.
윙 컷을 해서 날지는 못 한다고.

다음 공짜 호텔은

9. Circus Circus Hotel and Casino

매일 무료 서커스 공연이 열리는 곳이라고.
시간대 별로 다양한 공연.
무료로 봐도 되나 싶을 정도의 퀄리티.

그리고 고전 게임들이 모인 오락실도 있다.
다양한 게임이 있는데
가장 신기한 건 경주마 게임인 듯. 

하지만 한 레일에서 공 2개를 쓰는
핵쟁이가 있어도 별 터치를 안 하는 바람에
흥이 다 깨져버렸다.. ^^;%

오락실에서 포인트를 따서
여러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
교환소에서 만난 아이에게 사탕 주고
구독자 얻기. ^^b

또 다른 무료 볼거리로 이동.

 


10. Pinball Hall of Fame

옛 핀볼 기기들과 오락기가 전시된 곳.
돈을 안 쓰면 무료지만
짤짤이 몇 푼 쓰는 것은 나쁘지 않을 듯?
핀볼 게임 종류도 다양하다.

고전 오락 게임기도 여러 가지.
(왠지 저번 동구권에서 본 것 같은 데자뷰가...?)
그때 그 시절 감성의 오락기들. ^^;7

무료 여행을 마무리하며 총평.
뜨거운 라스베가스의 열기 ㄷㄷ.
화려한 야경과 함께 3줄 요약.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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