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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3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3

잡무위키 2025. 6. 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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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라스베가스

빠니보틀 [아메리카 7] https://youtu.be/USvZgQOPlo0?si=-y12-e_8pypiJtbw

19. 매더 포인트 Mather Point

인트로로 나온 풍경.
그랜드 캐니언의 뷰포인트.

다시 라스베가스로 복귀.

Bungalows Hostel

오늘은 날도 좋고 해서
근처 강에 가 수영도 하고 쉴 예정.

엄청난 열기로 데워진
차량에 익혀질 뻔..ㄷㄷ
그 정도로 무더운 미국의 여름.

미국의 유명 프랜차이즈로
밥부터 먹으러.
브레이킹 배드 주인공 일행이
많이 갔다고 하여 선정.
(쎄이마이네임.)

하필 일요일 점심.
예배를 마친 가족들이
데니스에 모여 밥을 먹는
문화가 있는 터라 교회 주변을 피해
한산한 곳으로.

Denny's
5318 Boulder Hwy, Las Vegas

전형적인 미국 식사 비주얼.
그린 스무디와 럼버잭 슬램 냠.
아침이라 하기엔 아주 많은 양.
남은 팬케이크 한장은 킵.

배도 채웠겠다 노래를 부르며
다음 장소로.

 


20. Nelson Ghost Town

원래 목적지는 아닌 것 같은데
방앗간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오래 방치된 차와 건물들이 있는 곳.

질이 안좋은 사람들이
자주 찾아온 것인지
경고문으로 반기는 곳.

요금을 내라고 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더니
경고문과 달리 친절한 주인장.

빛을 쪼이면 야광으로 빛나는
전갈 열쇠고리 구매.
구경을 좀 하다가 너무 더워서 탈출.

El Dorado Mine

가는 길에 들린 동굴.
폐허가 있던 장소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진짜 인스턴스 던전 같은 입구.
무시무시한 비주얼에 비해
생각보다 별 게 없다.
옛날 광산 중 하나.

 


21. 이글 와시 Eagle Wash

열사병 걸리기 직전이라
시원한 강물 맛을 보고
신이 나버린 모습.

강변에 앉아있던 여행객과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마침내 입수.

적당히 시원한 물과
활기찬 분위기. ^^b
그리고 동물 친구들(?).

그렇게 수영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려는데 발생한 헤프닝.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7

 


다음날.

정들었던 렌트카를 반납하고
뚜벅이로 복귀하며 마무리.

 

 

 

 


ㅡ벤슨 Benson

빠니보틀 [아메리카 8] https://youtu.be/zrdJCfu5Itg?si=_HqU6riki0J9hky1

비행기, 버스, 기차.
여러 교통 수단을 타고 남쪽으로.

서부 시대 마을을 재현해 놓은 곳이
있다고 해서 찾아온 지역.
하지만 해당 마을로 가기 위해서는
차를 타야 하는데 우버가 없다.
어쨌든 아침을 먹고 생각해보기로.

The Horseshoe

전형적인 미국 스타일 식당.
카우보이 스크램블 냠.
고추전에 치즈를 끼얹은 느낌?

해쉬브라운은 감자전 그 잡채.
미국 내륙 한가운데에서
느껴지는 한국의 맛. 
역시 환국은 세계를 지배했다(??)

밥을 먹었으니 서부 마을에
가기 위한 방법을 모색.

 


22. 툼스톤 Tombstone

다행히 친절한 귀인을 만나
서부 마을에 도착.
공휴일인 노동절이라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

숙소를 찾으며 돌아다니다가
서부시대 차림으로 상황극을 하는
길거리 무대 발견.
무료 총싸움 이벤트라는데. ^^b
역시 훌륭한 대화 수단..

주변 숙소가 비싸
근처 캠핑장을 이용하기로.

RV 파킹 앤드 하베스트 호스트 앳 서드 앤드 서베이
RV Parking and Harvest Hosts at Third and Survey

(formerly The Third and Survey Shopping Society)

 

(왜 이렇게 이름이 길지..? ^^;;)
캠핑장 자리를 잡아두고
본격적으로 마을 탐방.

자꾸만 인물들이 부활하는(?)
총싸움 공연도 보고
진또배기 오래된 건물도 보고
광산도 구경하고.

그렇게 저녁이 되어
캠핑장으로 복귀.
곳간 건설, 세안 후 취침.

 


다음날.

이제 이전 마을로 제 시간에
복귀를 해야 하는 미션 발동.
비싼 기차를 예약한 상태인데.

히치하이킹을 하거나 걸어갈 생각.
걷는 건 8시간이라는데 설마. ^^;7
너무 무지성 인가?

차도 멈추지 않고..
이 사람 진짜 걸을 생각이다..ㄷㄷ
하지만 그의 무모한(?) 도전을
말릴 귀인이 또 등장.

지나가는 길에 스스슥 소리가
방울뱀 소리라는 것과
미국에서 혼자서는 위험해서
히치하이킹을 하지 않는다는
지식을 습득했다..^^;7

사례비를 지급하려 했지만
거절하는 친절한 주민분.
작별을 하고 좀 전에 깨우친
교훈 주저리 주저리. ^^b

미국의 무더운 사막의 열기를 맛본
그에게 주어지는 아이스크림.
서부 시대 마을 여행 끗.

 

*쿠키 있음*

 

Copper Stay Inn

호텔을 찾느라 고생을 했는지
투덜거리는 모습. ^^;7
우천 중 수영을 시도.
배드버그 인베이전이 있었다고..ㄷㄷ

 

 

 

 

 

 


ㅡ댈러스

빠니보틀 [아메리카 9] https://youtu.be/-i9eJpOBAtM?si=PnBpqzfsQ0bj3oqI

Holiday Inn Express Dallas Downtown

호텔방에서 시작하는 오프닝.
간밤에 배그버그에 시달린 탓에
오늘은 저렴한 호텔로 왔다는 얘기.

오늘은 다이아몬드 캐기 체험을
하러 가볼 예정.

여정을 함께 할 국산차.
혹시 모를 배드버그 퇴치에
일조할 코인 세탁소 방문.

Star Coin Wash

빨래를 기다리던 도중.
느껴지는 아이의 부담스러운 시선.
역시 타고난 초통령(?).

Buc-ee's
5005 I-30, Royse City, TX 75189

휴게소라고 하기엔
어마어마한 스케일.

앞으로 있을 사냥 체험을 떠올리며
위장복도 구경하고
휴게소 음식으로 점심도 냠.
스모크 터키 햄 버거.

장시간 운전으로 해가 지며
일단 캠핑으로 하루 묵고
내일 체험을 가기로.

미너스 캠핑
Miners' Camping

 

 

다음날.

휴게소에서 산 과자
아침밥으로 냠.

 


23. 크레이터 오브 다이아몬즈 주립공원
Crater of Diamonds State Park

이후 도착한 다이아몬드 채굴 체험 공원.
간단한 정보를 얻고 본격 다이아 캐기.
돈내고 노동하기 on. ^^;7

분명 한두 팀은 다이아를
발견한다고는 하는데
발견하기 쉽지 않은 만큼
사기가 아닐까 하는 의심도 든다.
이것이 관광객 창조 경제..^^;

열심히 땅을 파보았으나
지친 몸만 남았다..
총평을 하며 마무리. 

고된 노동으로 지친 터라
특별히 2줄 요약.. ^^,7

 

 

 

 

 


ㅡ린데일 Lindale

빠니보틀 [아메리카 10] https://youtu.be/k2L7_gRYhJ4?si=9FlZUtTqgKUdP4cJ

경고문으로 시작하는 오프닝.
전에 언급했듯이 사냥 체험을 하러 왔다.


사냥 체험을 하게된 계기와
체험에 대한 정보에 대해 간단히 얘기하고.
체험에 앞서 필요한 것들을 구매하러.

월마트 수퍼센터 Walmart Supercenter
105 E Centennial Blvd, Lindale, TX 75771

대형마트에서 총과 활을 파는 코너.
위장복 구매 완.

 


24. Team Swamp Stomp LLC

맷돼지 사냥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인 듯하다.
이하 사냥 체험은 영상으로. ^^b

모든 체험을 마치고
모텔 난간에서 총평하며
영상 마무리.

Motel 6 Lindale, TX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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