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정보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5 본문
미국 > 멕시코
ㅡ샌 안토니오 >몬테레이
빠니보틀 [아메리카 15] https://youtu.be/sPrX_VQOqG4?si=XaENhlehXqZyGd8-
Omnibus Express
29.4292734, -98.4868024
영상 속에서는 이곳이었지만
현재는 샌 안토니오 내의
다른 장소로 옮긴 듯.
아무튼 고속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너머 멕시코로.
밤버스를 타고 장장 8시간.
입국 심사에서 약간 웃긴
헤프닝 썰 풀기.
아무튼 무사히 목적지 도착.
Central De Autobuses de Monterrey
너무 이른 시간이라 터미널에서
존버 하다가 숙소 체크인 하기로.
현금 인출도 하고
먹을 만한 걸 찾아보았으나
밥이 될만 한 것이 없음.
밖으로 나가보니 열고 있는
음식점이 더러 있는데
갑자기 귀를 때리는 호통(?)
알고 보니 옆에 타코 노점 아재가 부른 것.
홀린 듯 가보니 어느새 타코 냠.
담배 핀 손맛 가미. ㅋㅋㅋ
고수맛으로 호불호가 강한 맛.
소스는 골라골라.
반나절 굶은 터라 싹싹 접시.
버스에서 존버 하다가
동이 트고 숙소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
Cuauhtémoc 역
|
General I. Zaragoza 역
아무것도 찾아보지 않고 온
멕시코 도시였지만 풍경 좋고~
1. Catedral Metropolitana de
Nuestra Señora de Monterrey
호스텔에서 입구컷 당하기 전
성당 찍먹.
My Family In Monterrey - Hostel
2~3 시간 기다려 입성.
분위기 좋은 내부.
미국에 비하면
가격도 착한 호스텔.
2시간 가량 휴식을 취하고 외출.
25.6676431, -100.3158838
~
25.6676927, -100.3171891
~
25.6670164, -100.3109449
번화가 주변에서 유심도 사고.
길거리 주스도 냠.
마스크도 사고 모자도 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Interplaza Shoptown
근처의 대형 쇼핑 센터에 가서
밥을 먹으려 했는데 자리 없을 무..
여러 가지 구경.
귀칼이 비비는 오징어 게임, BTS ㄷㄷ.
Mi Fondita
Miguel Hidalgo y Costilla 178, Barrio Antiguo,
Centro, 64000 Monterrey
출출하니 동쪽으로 걸어서 나온
현지 음식점에서 아오가도 냠.
따로 주는 소스는 매운 거다, 학습. ^^;7
2. Plaza Zaragoza
버스킹도 하고 마사지(?)도 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공원.
마사지 마스터로서 지나치지 못함.
매우 소프트한 마사지.. ^^;
그리하여 남자에게 다시 받아보기로.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에 팁도 지불.
멕시코 첫 경험 총평을 하며 마무리.
맘편히 돈을 써도
미국 하루 숙박비에
못 미치는 물가. ^^b
ㅡ께레타로 > Tecozautla
빠니보틀 [아메리카 16] https://youtu.be/VDiFELzovT0?si=TYrRYLTzgugvP3Dg
Terminal de Autobuses Querétaro
온천욕을 즐겨보려고 오게 된 도시.
멕시코 거주 중인 거주민의
추천이 있었던 곳으로.
고속 버스를 타고
여러 작은 도시를 경유해 이동.
Conección autotransportes Tequisquiapan
한번 더 경유를 하면 되는 상황에서
현지 주민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원하는 도시에 도착.
20.5452393, -99.6876542
목적지 표시판이 있는 곳에서 하차.
택시를 기다려서 탑승.
스페인어를 헷갈려 다른 가격을
지불했으나 아무렴.
3. El Géiser
목적지에는 도착했는데
막상 장시간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
Cocina LA MEXICANA
옆에 있는 식당가(?)에서
밥을 먹고 대기해보기로.
대기하며 벌어지는 온정 넘치는
이야기는 영상으로~ ^^b
생각보다 일찍 오픈을 하며
엘 게이사르 입성. 모든 등장인물은 방역수칙을대충 준수하였습니다(???)
텐트를 친 뒤 둘러보기 시작.
*떼껄룩*
온천욕을 즐기는 건 영상으로. ^^7
다음날.
이곳 말고 다른 온천으로 가 볼 예정.
다시 왔던 마을로 돌아갔는데
하필 비가 오는 날씨.
비를 피해 급히 들어간 노점 천막.
Pabellón Gastronómico
20.5344067, -99.6339329
타코는 줄곧 먹어왔으니
새로운 케사디아 도전.
약간은 썰렁한 맛.
거의 모든 노점이
타코를 차지할 정도로
타코 강국인 멕시코. ㄷㄷ
ㅡTecozautla > Tolantongo
Terminal De Autobuses
HGO 30, Morelos, 42443 Tecozautla
버스를 기다려서 이동.
갈아갈아타서 목적지 도착.
4. Tolantongo
비가 와서 호텔에 묵을까? 했으나
풀방인 호텔. ㄷㄷ
캠핑은 무료다.
온천 곳곳에 이미
자리를 잡은 무수한 텐트들..^^;7
온천 구경 중 갑작스런
사진 요청1에 응하고(?)
곳간 제작 후 입수.
딱 좋은 온도.
적당히 물놀이를 즐긴 후
근처 식당에서 저녁 냠.
Restaurante Huamuchil
엔칠라다, 고기, 야채 냠.
할라피뇨의 매운 맛을 맛보고
선인장도 맛보고.
무한 타코 굴레. ^^;
식사를 마치니 또 다시
들어온 사진 요청2.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순간. ^^?
식후 온천. 무한으로 즐기기.
다음날.
주변에 온천이 몇 더 있는데
동굴을 가볼 예정.
*흰코 코아티(동물)*
5. Cañón de La Gloria Tolantongo
20.6481347, -99.0059396
살면서 본 폭포 중 1등이라는
찬사가 절로 나오는 광경.
게다가 따뜻한 폭포라니.
우리나라에 왜 이런게 없나
할 정도로 부러운 곳.
6. Las Pocitas
셔틀 버스를 타고 간 다음 온천.
일단 풍경이 죽임.
탕 한 곳에 자리잡아
온천의 총평을 남기며 마무리.
*쿠키 있음*
사진 요청3.
인-싸 체험.
ㅡ멕시코 시티
빠니보틀 [아메리카 17] https://youtu.be/Qy_xLknwOuI?si=eGApOHIE2ravTOQJ
7. Citibanamex Culture Palace, Palacio de Iturbide
인트로로 우측에 잠깐 지나가는 전시관.
(구글 지도에 따르면
주변에 왕궁 유적들이 많아
이에 관한 역사를 상시 전시한다고.)
모자를 쓰며 미뤄두었던 이발.
Plaza Pensador Mexicano
여기서 더 북쪽에 있는
가리발디 광장에 들렀다가
서쪽 대로로 빠져서 택시를
타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오랜만에 폐허 느낌이 나는
을씨년스러운 인형 섬에 가볼 계획.
8. Embarcadero Nuevo Nativitas Xochimilco
섬 투어를 하기 위해 미리
예약을 해왔다.
큰 배를 단독으로 대여.
소치밀코의 풍경과 인형 섬은
영상으로 확인하자. ^^b
9. Island of the Dolls
Isla de Las Muñecas
19.2728682, -99.0881613
인형의 섬에 오기는 왔는데
예상과는 다른 목적지...?
있다던 영어 가이드는 없고
*댕댕이* 가이드는 있다.
뱃사공은 여기가 원조라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어째 투어는 마쳤다만,
혼자는 제대로가 아닌 것 같아
자신을 참여시켜줄 선상 파티 찾기.깐부를 찾습니다. 나와주쎄용.
그렇게 파티 매칭에 성공.
그런데.. 푸릇푸릇한 젊은 인싸 무리.
그를 보고 정적이 흐르다가
한국인이라 하니 환호성이..ㄷㄷ
잔잔한 여행객 무리를 예상했는데..
뭔가 잘못된 파티에 합류한 그는
무사할 수 있을까...?
영상으로 확인하자. ^^b지금이라도 나갈 수 있는데나갈까 지금?
그때 나갔어야 했다...ㅋㅋㅋ
피말리고 미치고...(??) ^^;77
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그였다.
여차저차 파티가 끝나고
친해진 사람과 타코 엔딩.
19.2478493, -99.0900281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 것 같은
첫번째 타코집.
TAQUERIA EL PIONERO
엔딩 배경이 된 두 번째 타코집.
어느새 선상 피티에서 시작해
3차까지 가버린 그는
GG를 선언하며 마무리.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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