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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7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7

잡무위키 2026. 3. 28.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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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 과테말라

ㅡ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빠니보틀 [아메리카 22] https://youtu.be/cVV4R62kX90?si=u2wf1VYFO-quRfmp

육로로 국경을 넘어
과테말라를 들려 볼 계획.

Paxial Tours
viajes y experiencias en Chiapas

투어사에서 국경을 넘는 
티켓 구매 완료.

 


다음날.

셔틀을 타고 출발.
중간에 식당에 들러서
뷔페 식 냠.

Restaurante EL Trébol

좀 더 이동을 한 뒤
국경 출국 심사 기관 도착.

Border Crossing Ciudad Cuauhtémoc

출국 심사(feat. 주정뱅이)
길어지는 입국 심사.

Frontera La Mesilla

기다린 시간에 비해 빠른 심사.
이유 없는 국경 임시 차단.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기다림.

쭉쭉 도로를 달리며 이동.
기인 열전도 교통사고도
다이나믹한 과테말라.

Uno • San Carlos Sija

마침내 도착한 휴게소.
뚝배기라도 얻어맞아서 기절하고 싶은 상태.
대뚜기 진라면 입점(?)해있는 곳.
간단한 끼니 해결.
니가 선택한 여행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박재한

아무것도 예약을 하지 않아
아무 호텔로 데려가달라카세..

Hotel El Pasaje

살짝 불안했으나 세이프.
물불 가릴 때가 아닌 상황.

 

 

 

 

 

 


과테말라

ㅡ안티과

빠니보틀 [아메리카 23] https://youtu.be/LUCGiG98JrY?si=5MndcjKNJvHml8bt

화산을 구경하고
그곳에서 구운 피자도 먹으러.

 


1. Parqueo pacaya

가이드와 함께 등산하며
화산에서 서식하는 식생 구경.

지열이 나오는 지점까지 올라서
피자 굽는 곳에 도착. 
*댕댕이*
리얼 핫도그

방심한 틈에 떨어뜨린
마쉬멜로우를 루팡해 가는 댕댕이. ^^;7


돌틈 사이로 추락한 무수한
마쉬멜로우의 흔적..
그 위에서 무사히 달달함 냠.

잠시 후, 완성된 피자도 냠.
댕댕이를 약올리니 더 맛진 피자(?)
결국 댕댕이에게 물릴 뻔. ^^;

낭만이 있었던 화산 구경.
돌아가는 길에 소감 정리.

 


다음날.

오직 화산을 구경하기 위해
방문한 과테말라.
이제는 수도로 가서 다시 멕시코로.

버스에 탑승하기 전 치킨 냠.
(Pupusa stand 이거나
이 주변 상점?

스트리트 뷰가 없어 정확히 알 수 없다)

Chicken Bus Station

이곳에 수출되어 운행중인
어린이통학차량 발견. ^^7

물어물어 버스탑승.
운행 중 문 열어 놓고
탑승객 호객하는 진광경..ㄷㄷ
+잡상인들

 

 

 

 


ㅡ과테말라

 

택시타고 공항으로.

Aeropuerto Internacional La Aurora

과테말라에서 뜬금없이 발견한
한국어가 표기된 모습.
보통은 중국어 아닌가..?

 

 

 

 

 

 


멕시코

ㅡ바야돌리드

빠니보틀 [아메리카 24] https://youtu.be/uNXWdJvzNzI?si=LHfa1cI3AA0L4HpQ

칸쿤~

Cancun International Airport

버스를 타고 다른 도시로.

Valladolid Automotive Collectivo

둥근 천연우물 세노테를
즐기려고 찾아온 곳.
설명 도중 *떼껄룩*

아주 훌륭한 가성비 호텔.

Gayser Apartamentos y Hostal

개인실에 만원.
침대만 있는 심플한 곳. 

날이 좋으니 스쿠터를 빌리러.

20.6874766, -88.1973383

지금은 사라진 대여점.

 


18. Hacienda Cenote Oxmán

달리고 달려 도착한 첫 세노테.
하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
나중에 다시 오기로.

어느샌가 옆 마을로 가서
간식 냠.

Restaurante tio Manolo

(방문한 세노테와 꽤 거리가 있는 곳인데

스쿠터 있다고 어디든 다 가버리는...^^7)

*댕댕이*가 늘 꼬이는
그의 잘 주게 생긴 관상.

잘 나눠주고 유적지 탐방 하러.

 


19. 치첸이트사

엘 카스티요, 펠로타 경기장 등등.
마야 문명 하면 떠오르는 유적지 모습.
와우할 때 많이 봐서
감흥이 없는 1인..^^;7

유적 감상 후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 구경.
동물 소리나는 피리 구매!

마른 하늘에 비맞으며 이동.
또 다른 세노테 도착!

 


20. Cenote Xkeken

21. Cenotes Dzitnup

둘 다 근거리에 붙어있고,
동굴 속 세노테.

신비함을 즐긴 후.
다시 처음 갔던 세노테로.

사람들이 좀 생긴 모습.
물론 사람이 이렇게 많아도 
난 또 혼자겠지만, 상관 없습니다
그들이 즐겁다면... (??)

시원하게 줄그네 조지기.
앞으로의 여행 계획을 설명하며
북중미 여행 마무리.
세노테 여행을 끝으로 남미 행.

 

 

 

 

 

 


콜롬비아

ㅡ보고타

빠니보틀 [아메리카 25] https://youtu.be/nttfQnlymb8?si=5A2B-VWaeVWIAB4M

곽사장과 2주간 스페인 여행 후,
도착한 콜롬비아.

El Dorado International Airport

한밤중 찾은 호스텔 1인실.

The Spot Bogotá Centro

뷰가 기가막힌 곳.

 


다음날.

머로나 때문에 쉽지 않은 남미 여행.
택시를 타고 페로 대사관에
비자를 신청하러.

Embassy of Peru in Colombia

허나 비자 신청은 다른 곳이었고..
그곳에 갔더니 또 종이만 늘고.
그렇게 일주일을 허비당하는..

결국 기다리기만 할 수 없어
겸사겸사 구경도 다니고
여권 사진이나 찍으러.

Plaza de mercado de Las Nieves

로컬 시장에서 밥.

Restaurante la piragua

반데하 빠이사 냠.
싫어하는 콩이 메인이라
냉혹한 평가를 남기며..

*떼껄룩*
음악이 빵빵한 상점가.
어지럽게 널린 노점과 길거리 음식.
소매치기가 걱정되는 붐빔..^^;

비자에 제출하기 위한 사진 촬영.

Foto Mis Amigos
4.5995644, -74.0780723

(본점의 분점으로 보인다.)
무사히 사진을 찍고 나와서
근처 산에 전망을 보러.

 


1. Plaza de Bolívar

길고양이 파업 현장을 목격.
커피로 유명한 콜롬비아에서
커피 마셔주기.
커피를 맛있게 먹는 철학(?) 주저리.

아레빠에 스크램블 등등을 넣은
길거리 음식 냠.

Taquilla Teleférico Monserrate

산으로 올라갈 곤돌라 도착.



2. Monserrate mountain

보고타 도심 전경이 보이는 곳.
앞으로의 여행 계획을 정리하며
소감과 함께 마무리.

인줄 알았지? 
+무수한 사진 요청.
좋은 곳이네 콜롬비아~

진짜 끝.

 

 

 

 


ㅡ메데인

빠니보틀 [아메리카 26] https://youtu.be/NLjkveFCmN4?si=tRUAt0xzSUG7EWog

10시간짜리 버스를 타고
제 2의도시 메데인으로.

Bogotá Terminal Copropiedad

중간에 들린 휴게소.

Parador Portal Campestre

대충 때운 끼니.
멀미를 이겨내며 도착.
어깨와 근육 삭제(?).

Terminales de Transportes Medellín - Norte

늦은 밤엔 위험하니
빠르게 호텔로.

Hotel Central Caribe

잠만 자게끔 되어있는 심플한 방.

 


다음날.

마약왕이 활동하던 도시.
그 안에 유명한 슬럼가로.
의외로 시 정부에서
관광화 시킨 곳.

택시를 타고 도착한
San Javier 역
그 앞에서 행동거지가 수상한(?)
가이드와 조우.
가격이 나쁘지 않은데..

과연 무사히 투어를 마칠 수 있을까?

 


3. Tour Comuna 13

자세한 건 영상으로. ^^7

 


2시간 정도의 구경을 하고 복귀.
친절한 가이드 후안. 
지하철에서 총평을 하며 마무리.

*쿠키 있음*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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