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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6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6

잡무위키 2026. 3. 2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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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멕시코 시티

빠니보틀 [아메리카 18] https://youtu.be/lvTQ7GcJv68?si=zOGVLNHZ0uF1SBOK

Hotel MX lagunilla

호스텔 앞에서 차부터 타고
시작하는 인트로.

어쩌다보니 연이 닿아
동행하게 된 현지 사람들과
먹거리를 구경해 볼 예정.

한국 회사에 다니며
한국과 연이 있는 두 사람.
차를 타고 이동한 곳은 근처 시장.

 


10. Mercado de Jamaica

곧 망자의 날이라 축제를 위한
용품 판매가 활발한 모습.
현지인이 해주는
망자의 날 축제에 대한 설명.

망자를 기리는 정신이
한국의 제사와 비슷한 맥락.

망자의 날에 관련된 용품과
음식과 코스튬도 둘러본다.
(Feat. 오징어 게임)

이후 밥을 먹으러.


Huaraches Y Costillas "La Güera"


주방에서 조리하는 모습을 보며
요리 설명 듣고 구경하기.
와라체 냠.

에너지를 충전했으니
다시 본격 시장 구경.
꽃도 팔고 과일 절임도 팔고..
줄서서 먹는 옥수수!? 냠.
거물 옥수수에 패배..^^;7

도로로 조금 나가니
볶은 벌레들도 팔기에
하나 시식. 흠. ^^;

옛날 한국 시장통 같은 느낌.
요즘은 대형마트가 들어서서
많이 사라진 터라, 아쉽.

시장을 떠나 차로 이동 중에 
마주친 막간 공연단.
5페소 도네이션 지불.

남은 옥수수 뿌시기에 재도전 했지만
한국에 가서 만들어 먹기를 기약..

Fuente de los Coyotes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공원.
만남의 광장처럼 길찾기에 유용.
광장시장 비주얼의 푸드코트 식 식당.

Pozole García Coyoacán

전통 스튜 요리 포솔레 냠. 
토마토 수프와 김치찌개 중간맛.
이미 많이 먹은 터라 GG.
남은 음식은 포장.

 


11. Bazar Artesanal Mexicano

근처 시장 구경을 하며
옷을 구매. 흥정은 스읍..^^;
(Feat. 또징어 게임 강아지옷.)
탈락자는 물어요

이어지는 후식타임.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잼 츄로스, 타코 냠.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나 없지 않은 타코.
현지인이 말하는 타코계의 이단 타코벨.
부리토도 정통 멕시칸이 아니라고.

시장 구경과 식도락에 대한
총평과 함께 마무리.
배 터져 죽을 거 같애

 

 

 

 


빠니보틀 [아메리카 19] https://youtu.be/yuTRi0USn_I?si=3shrS8hS9HMBcC6j

오늘은 프로 레슬링을 관람하러.
멕시코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와
그곳 분위기를 보기 위해.

픽업 장소에서
가이드의 차를 타고 출발.

루차 리브레는 프로 레슬링을 뜻하고
루차도르는 선수를 뜻하는 말.
멕시코 내에서는 축구 다음으로
인기가 있다고.

가이드가 들려주는
멕시코 프로 레슬링 역사.
빌런 vs 선인 구도.

Arena Naucalpan IWRG

경기가 이루어지는 곳에 도착.
선수의 안전을 위한
구급차도 대기 중.

밖에서 줄을 선 모습이
꽤 인기가 있음을 보여주는 듯.
경기 내용은 영상으로. ^^b
+ 방금 경기를 뛴 선수와 질의응답.
++ 찰진 궁둥, 짝!
+++유쾌한 잼민이 팬.

너무나 재밌게 즐긴 관람.
현지인들과도 얘기를 나누고
진심으로 즐거워 하는 것을 보며
가이드도 감명을 받은 듯.

열정적인 관람으로
다 쉬어버린 목과 함께 마무리.

 

 

 

 

 

빠니보틀 [아메리카 20] https://youtu.be/eQMxa4NEpUg?si=SVks9EJ5K6fZQk4s

오늘은 망자의 날.
호수에 떠있는 섬에 가서
망자의 날을 즐겨볼 예정.

Autobuses ETN Turistar en 
Terminal Observatorio, CDMX

전망 좋은 2층 버스를 타고 지역이동.

 

 

 

 


ㅡ파트스쿠아로


망자의 날로 성수기가 되는 바람에
숙소는 모두 만실.


고로 캠핑장으로 갈 계획.
혹시나 해서 지나치던 숙소에
묵을까도 했지만 너무 크고 비쌈.

Pátzcuaro para Acampar

집 마당을 개조해서 
캠핑장을 운영 중인 곳.
꽤나 알뜰하게 갖춰진 곳.
다만 물이 나오지 않는 다는 점..

 


다음날. 

호수 항구로 이동.
19.5416264, -101.6179206
가는 길에 발견한 생명의 위대함(??).

19.5414646, -101.6169768
항구로 향하는 길목에 줄지은 시장. 

(De Las Americas 도로)

미니 호떡 비주얼의 빵 냥.
달고 달고 달디 단 토스타도스 냠.

 


12. Janitzio

그렇게 배를 채운 뒤
본격 섬으로 떠나는 배에 탑승.
그런데 섬에 접근하는 것 같던
배가 도로 육지로향하고.

영문을 물으니
섬의 수용인원이 가득 차서
오늘부로 폐쇄되었다는 소식. ^^;
(Feat. 머로나..)

5시간 걸려 온 게 허탈해졌지만
배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
마리아가 동행을 제안해 수락.

전통 춤도 구경하고
얼굴에 망자의 날 테마
페이스 페인팅도 받고

 


13. Plaza Vasco de Quiroga

물을 비우고 망자의 날 장식을 한 분수.

항구 남쪽 도시로 이동해서
시장도 둘러보고 쇼핑을 하고
타코도 먹고 해 질 때까지 뽈뽈..

그렇게 투어(?)를 마치고
숙소에 돌아왔는데
마침 빵 강매 현장에 걸려들어버린
기막힌 액운이..^^;7

원래 목적이었던 섬을 가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멕시코 시티로 귀환.

 

 

 

 


ㅡ멕시코 시티


14. 소칼로 광장
Plaza de la Constitución

 

다음날.

엄청난 인파가 모인 광장.
자잘한 구경거리 모음.

길거리에서 굿과 비슷해 보이는
것을 하기에 도전 셀프 랑종.
역류성 식도염이 심했던 그는..!
오, 스읍 받으니까, 네 그대롭니다

화려한 장식으로 꾸며진
멕시코 식 제삿상 구경.
거의 제삿상 컴페티션 급.
한국도 이런 거 하면 안 되나?
김 씨네 vs 박 씨네 이런 거

그놈의 머로나 때문에
원래 투어지인 하니찌오를 가지 못했으나
그럭저럭 망자의 날을 즐겼고
가지 못한 하니찌오는 다음 방문에
꼭 찾아가겠다는 오기 충전하며 마무리.

 

 

 

 


ㅡ오악사카

빠니보틀 [아메리카 21] https://youtu.be/wpd0Iv8S5iw?si=kwOONinSCtyPY8ph

Central de Autobuses ADO

근 몇 주 동안 몸이 아팠던 근황.
여차저차 신세를 지며
이를 모두 회복하고 난 후
이쁘고 음식이 유명하다고 해서
방문을 온 도시.

 


15. El Llano 공원

태보의 달인 조혜련 선생님이 떠오르는
아침 에어로빅 현장.
좋네요, 아침부터 활기차고.

 


16. 구즈만의 산토 도밍고 교회
Templo de Santo Domingo de Guzmán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
감상해보는 교회 종소리.



Hostal De Las Américas

숙소 도착 후 받아보는 한국인 환대.
빵 먹을래? 하는 번역기 음성. ^^b
친절함으로 아침 배를 채우고
옷과 모자 등 필요해진 물품을 사러.

폭스바겐 밴을 지나치며
그와 관련된 멕시코 이야기.
한국에서 타고 다녔던
작은 다마스가 떠오르는..

비슷한 디자인을 찾아보려니
은근히 희귀템이었던 모자.

State of Oaxaca Government Building


주정부 사무소 북쪽면 길에 포진한
노점상들 중 하나.
상시 열리는 건 아닌 듯.

어몽어스, ㅗ, 모르는 사람(?)
등등이 프린트 된 모자들..

그 중 맘에 드는 모자가 나타나는데
새 상품이 아닌지라 싸게 산 모자. 
코로나(맥주 파워)

*댕댕이*
저녁에 도시락이 될(?)
귀여운 댕댕이. ^^넝담ㅋ

 


17. Mercado Benito Juárez

여러 먹거리를 판매하는 시장.
처음 보는 음식에 도전.
떼하떼 냠.
커피에 약간의 비지? 미숫가루? 카카오?
묘하고 무난한 맛.

*댕댕이*
약간은 좁아보이는 철장에 갇힌..ㅠ

페루에서 먹어 본 경험이 있는
세비체 냠. 냠냠굿.
토마토 + 물회
알고 보니 40년의 전통이 있는 곳.

이후, 숙소로 복귀해서 조사한
버섯 마을에 대한 정보.
환각 체험을 직접 해 볼 수는 없고
다른 관광객들이 하는 걸
구경해 볼 예정.

 

 

 

 


San José del Pacifico


다음날.

셔틀을 타고 버섯마을 도착.
여행객들이 매우 많은
히피스러운 분위기.
언덕을 올라 호스텔로.

El Sueño Atrapado

경치가 좋고 화장실도
은근 좋은(?) 곳.

체크인을 하고 밥을 먹으러.
호객에 멈춘 발걸음.

Reina

버섯과 마리화나를 제시하는 주인장..^^;7
부리토만 가능하다고 해서 대기.
특정 물질 섭취(?)에 관한 질문.

이곳 사람들은 환각을 위한 것이 아닌
종교적인 깨달음을 위해
버섯을 먹는 것이라고.

콩이 들어간 부리토 냠.
+ 치킨 런. 
좋은 경치에 컴터를 하며 휴식.

 


다음날.

꽤 높은 지역인지 추운 밤 기온.
아침부터 먹어주는 멸칼. 후루룩.

산에서 구름이 내려오는 장관을 보며
추위를 달래기 위한 옷 구매.

어제 만난 식당 주인장 네에 도착.
버섯을 자주 먹는 친구 분이
체험을 보여주겠다고.

친구 분의 집으로 가서 본격 구경.
직접 손수 지으신 집이라고.
티모 궁

나는 자연인이다 급 분위기.
*댕댕이* *떼껄룩*
다양한 동물들과 공존 중이라는 자연인.

본격 버섯 체험은 영상으로.
+훈화 말씀 탈출기
++메스칼(술) 냠.

살면서 만난 말이 많은 사람 두번째.
예상을 한참 벗어난 의식..
자연인의 집을 떠나며 총평.

다시 식당으로 돌아와
초록 몰레 냠.
쑥차 맛 카레.

버섯 의식 체험의 빨간약. ^^;7
도시로 복귀를 해서
소감을 정리하며 마무리.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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