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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8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8

잡무위키 2026. 3. 2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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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ㅡ카르타헤나

빠니보틀 [아메리카 27] https://youtu.be/hWenvjHvScs?si=4J7ltgP0ZxFvZcPV

드디어 나온 페루 비자.
떠나기에 아쉬운 김에
좀 더 구경할 해안 도시.

Rafael Núñez International Airport

육교를 건너 택시 구함@@@
동네 사람들이 모여 
도박판(?)이 벌어진 곳.
적당히 흥정해서 택시 겟.

Slide
10.4388216, -75.5249930
동네 식료품배달 마트인 듯하다.

초면에 농담도 치며
유쾌한 사람들.

외간 남자와 자꾸 스킨쉽을..^^;7
밤길 드라이브를 즐기며
숙소로 향하고.

 


4. Walls of Cartagena

잠깐 지나친 성곽.

성곽을 따라가면
찾을 수 있는 숙소.

Santuario Getsemaní Hostel

 


다음날.


근처에 진흙 온천이 있어
방문하려고 하지만
가는 방법이 마땅치 않은 상황.

일단 현지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아무튼 갈 방도를 마련하고
점심 냠. 길거리 도시락.

간만에 눈탱이를 당하지만
싸울 힘이 없는 상태. 
투어 비용도 역시 눈탱이.. ,^^,

 


5. Volcan de Lodo El Totumo

쁘띠한 화산.
귀여운 진흙탕.
진흙 온천 체험은 영상으로. ^^b

투어를 모두 끝내고
총평을 하며 마무리.

 

 

 

 


빠니보틀 [아메리카 28] https://youtu.be/sw1llzxmlPY?si=8oME_j87sT8nfT0D

세계에서 가장 인구 밀도가 높은
섬을 가볼 예정.

Transcaribe Mercado Bazurto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남쪽의 항구 지역 톨루에 도착.

현지 주민에게 물어 투어사로.

Mundo Mar y Barracuda Club Nautico

투어를 예약한 뒤
단촐한 숙소에서 하룻밤.

CANADIAN HOUSE ISLAS

금주 중이었으나
단비 같은 맥주 호로록.
막간의 팬미팅(?)

 


다음날.

배를 타고 섬으로 이동.
섬에 멈추지 않기에
Janitzio의 악몽이 되살아나는...^^;7
다행히 작은 배로 환승해 가는 것.

 


6. Santa Cruz del Islote

섬 탐방은 영상으로. ^^77

 

 


다음날.

섬에서 친해진 친구들과 작별하며
섬을 떠나는 보트에.

육지로 돌아오면서
총평을 남기며 마무리.

*쿠키 있음*

사랑해요 연예가중계
(ㅋㅋㅋ)

 

 

 

 

 

 


페루

ㅡ이키토스

빠니보틀 [아메리카 29] https://youtu.be/Fk4-XeFgndE?si=K9NUqEya8gliZkNT

비행기를 타고 페루 도착.
아마존이 있는 도시.

Sala de Embarque - Iquitos

공항치고 꽤나 저렴한 가격으로
미리 예약한 숙소로 이동.

Hospedaje Neydita

 

 

다음날.

아마존 강과 맞닿아 있는
동쪽으로 가서 강 구경.
간 김에 버려진 선박구경.

-3.7500898, -73.2425294

노숙자들이 이용하는 곳인 듯...^^;

투어를 신청하여 아마존 탐방.

 


1. 아마존 정글

정글 탐험기는 영상으로. ^^b

 


투어를 마치고 가이드의 집에 가서
평범한 가정집도 구경.
술도 마시고 춤도 배우고.

 


다음날.

너무 습하고 더운 나머지
이만 하고 아마존을 떠나기로.

 

 

 

 


빠니보틀 [아메리카 30] https://youtu.be/Tft-5mjyrjU?si=ActRU516s1f5ral-

이키토스를 떠나려면
배나 비행기로 가야 하는데
며칠 배를 타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로.

-3.7173302, -73.2387260

배가 모여있는 항구.
근처에서 배편 시간을 확인.
*댕댕이*

배에는 침대가 따로 없기에
해먹 준비 필수.

의외로 양심있는(?) 호객에 이끌려
배에 탑승.

길고 긴 화물선 여행기는
영상으로. ^^;77

잠깐 들린 도시.
Nauta.

 

 

 

 


ㅡYurimaguas


마침내 도착한 목적지.
질려버린 배 생활을 빨리 떠나
제일 좋은 숙소로.

Hotel Omaguas

간만에 맛보는 에어컨의 맛.
화물선 여행 총평을 하며
영상 마무리. 

 

 

 

 


ㅡ이카 Ica

빠니보틀 [아메리카 31] https://youtu.be/elz-Kf_PfJE?si=Pr1h8NpPy2JU9Pqf

2. Las Dunas de la Huacachina mirador ica

시작부터 사막에서 보드타기.

7년전에 페루에 왔던 추억의 장소로.
예전 모습을 간직한 친구집.

그렇게 추억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른 도시로 넘어가려는데.

버스로 이동 중 도둑맞아버린 가방.
그 때문에 일부 영상도 날아가버린 듯..

멘탈을 부여잡고 일단 이동.

 

 

 

 


ㅡ쿠스코


Cruz Del Sur Cusco - Terminal Santiago

하필 중요 물품만 들어있는
가방만 훔쳐간.. ㅠ

당장 필요한 기기를
복구해가며 며칠 후.

 


3. Cusco Cathedral

성당 옆 광장에서 상황 정리.
중도에 포기하기엔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기에
여행을 지속하기로 결심.

7년전에도 왔던 도시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때 있었던 일화 풀기.
이곳에 있는 유적 이름과 얽힌
웃픈 이야기.

 


4. Saqsaywaman

그때는 가지 못했던 유적 방문.
오는 길에 알파카 만지작.
입장료가 비싸서 궁시렁. ^^;7

아무튼 사건 사고도 많았지만
회복하고 나아가기로.

의지와 상관 없이
다른 주인을 찾아 떠나버린
노트북의 명복(?) 빌며
영상 마무리.

 

 

 

 

 

ㅡ줄리아카

빠니보틀 [아메리카 32] https://youtu.be/qAnYCQrnedE?si=32lLA4oPERHBmT7p

TERMINAL TERRESTRE
(TERRAPUERTO DE JULIACA)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를
방문하기 위해 찾은 도시.

버스 터미널 내부의 식당에서
야식 냠.

아침까지 존버해서 택시로 이동.
목적지까지 데려다줄
교통편이 있는 곳에서 승합차 탑승.

-15.4854533, -70.1250726

라 링코나다로 출발.
황량한 곳과 광산을 지나 도착.

 


5. 라 링코나다

상하수도 시설이 없어
질척하고 더러운 길.

Plaza de Armas La Rinconada

잠시 지나친 공원.
열심히 숙소를 찾아 헤매지만
원하는 옵션이 제공되는 곳은
찾기가 어렵다.

와이파이도 뜨거운 물도
심지어 화장실도 없는.. ^^;;;
구글에서도 나오지 않는 숙소.

(스트리트 뷰가 없어서
식당도 어디도
구글로 찾아보기 힘들다.)

이후의 도시 탐방기는
영상으로. ^^

 


다음날.

열악한 환경을 떠나
다시 도시로 복귀.

고산 지형을 제대로 맛본
총평과 함께 마무리.

 

 

 

 

 

 


볼리비아

ㅡ라파스 La Paz

빠니보틀 [아메리카 33] https://youtu.be/6t-RwSwdI50?si=vFOVkpwXdF4UZioV

엘알토 국제공항
Aeropuerto Internacional El Alto

우연히 한국인을 만나
집으로 초대를 받는다.

 


다음날.

나중에 갈 우유니 사막에 대비해
옷을 구매하러 시장으로.

케이블 카가 대중 교통으로
구비된 도시 라파스.

Mi Teleférico Green Line
- Irpavi Station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
공중에서 보는 끝내주는 풍경.
중간에 환승도 하며

Mi Teleférico Línea Celeste 
- Estación Teatro al Aire libre

부산처럼 미친 듯한
오르막을 올라 숙소에 도착.
고산 지대라 빡센 뚜벅이..

Selina La Paz
Selina hotel

현재는 폐업한 곳.
짐을 풀고 나와 주변 시장으로.

 


1. Mercado Rodríguez

2. 마녀시장
Mercado de las Brujas

주술에 필요한 용품을 파는 곳.
짧은 구경을 마치고
본 목적인 외투를 사러.

광장시장(?)으로 복귀.
그다지 튀지 않는 튀는
스타일을 찾고 구매.

그렇게 거리로 나왔는데
*바이오하자드 이스터에그 발견*

점심을 먹으려는데
볼리비아가 영국 만큼
음식이 맛없기로 소문난 터라
그래도 현지 음식을 먹어보기로.

화장 찐하게 한
여자 눈썹 같이 생긴
살테냐 냠.

Pollo Loco
-16.5019773, -68.1365361

야채 호빵 같고 맛있다는 평.

 


다음날.

예전에 갔던 풍경이 좋은
캠핑장에 다시 묵어볼 예정.

Colibrí Eco Lodge & Camping

새 숙소동도 생기고
간만에 보는 풍경에
만족하는 모습. ^^b
뭐야 이거 구해줘 홈즈야 뭐야~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가 볼리비아라는 얘기를 하며
영상 마무리.

*쿠키 있음*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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