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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9 (마지막 편)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아메리카 편] - 9 (마지막 편)

잡무위키 2026. 3.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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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ㅡ우유니 Uyuni

빠니보틀 [아메리카 34] https://youtu.be/F3gshg2m-hY?si=ENfLFppzIWbUlIWb

Terminal de Buses La Paz

버스를 타고 우유니로.
도착하여 우연히 마주친
호객을 따라 숙소로.

Yokoso hostal

예전엔 자전거를 타고 갔던
우유니 사막.
이번엔 오토바이로 가볼까.
했으나 굳게 닫힌 문.

근처 시장 발견.

Mercado Central de Uyuni

공갈 호두과자 냠.
그곳에서 만난 현지인과
투어에 대한 정보를 얻으며
시장 구경.

 


다음날.

투어 외에는 방법을 찾지 못해
투어로 이동.
얄짤 없이 영어 없는 가이드.

 


3. 기차무덤
Salar de Uyuni-Cementerio de Trenes

7년전 자전거 타고 홀로 왔던 곳.

 


4. Salt Sculpture Museum

시루떡처럼 생긴 암염.
운전병 출신 인증 필수..^^7
어우 짜

오늘 묵을 숙소.

Hostal de sal
-20.3024327, -66.9447445

(소금 박물관의 구글 이미지를 보면
해단 숙소의 외관 이미지를
찾을 수 있는데
구글 맵에 표시된 위치와는
다른 위치라 맞는 건물의 좌표를 적었다.)

소금사막으로 출발 하기 전
선물공세.
잘 보여야지 왕따 안 당하려면^^

 


5. Plaza de las Banderas Uyuni

물이 차있는 걸 보니
혼자 오기엔 무리가 있었을 듯.

기념 촬영도 실컷 하고
카메라 염장(?)도 하고
실종된 한국 국기..,^^,

숙소로 복귀 해서
샤워를 했는데
모든 부가 서비스가 비용이 드는
왠지 저렴했던 투어..^^;

숙소에서 저녁 냠.
싱거워서 소금 솔솔.

 


다음날.

각종 호수를 방문할 예정.
도중에 내린 곳에서 보는 화산.
지도에는 딱히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펑크가 난 타이어 교체 돕기.

이후 도착한 작은 호수.

Laguna Chulluncani
-21.5488809, -67.8786763

추워서 수영은 불가능.
넓은 곳에서 화장실도 해결(?)
돌을 주워 만든 식탁에서
밥도 해결.

풍경과 함께 먹어도
10점 만점에 5점인 걸 보면
어지간히 맛이 없었나..^^;7
아무튼 뚝딱 비우고 출발.

다음 도착한 호수.

 


6. Laguna Colorada

홍학 무리를 볼 수 있는
붉은 호수.

호수가 붉은 이유는
호수에 있는 미생물 때문이라고.

호수 구경을 마치고 숙소로.

Hostal San Bernardo

샤워도 유료고 전기도 없고
아주 열악한 환경이지만
황량한 풍경을 좋아해서
그럭저럭 지내는 중.

 


다음날.

새벽 4시에 출발하는 투어.
은하수가 빛나는 새벽.
사진도 몇 개 남기고.

 


7. Sol de Mañana

온천으로 가는 중에 
간헐천 분기공 구경.
만드라고라 급 소음천. ^^;

사막이라 일교차가 심한 나머지
뿜어져 나오는 열기에 비해
추운 기온..ㄷㄷ

-22.4254924, -67.7497750
근처에 있는 지열 발전소.

 


8. Termas de Polques, Bolivia

더 달려서 온천 도착.
예전에 온 후로 온천 마니아가 된 곳.
바로 머리까지 입수.

온천에서 나온 땟국물(?)을
맛있게 잡수는 홍학 떼도 보고.
온천 가격 단돈 천원. ㄷㄷ

예전엔 육로로 이어져있던 칠레 국경.
머로나 때문에 통과가 쉽지 않아진 곳.

갈메기, 라마 등등 다양한 동물들.
또 망가진 차량.



9. Rock Tree

아무데나 멈춘 줄 알았겠지만
기암 괴석이 있는 곳.

 


이후로 4-5번 멈췄다는 차량.
그래도 무사히 우유니로 복귀.
함께한 사람들과 작별하고
총평을 하며 마무리.

 

 

 

 


ㅡ포토시

빠니보틀 [아메리카 35] https://youtu.be/fTul7E4ywM4?si=dMaJT6OtJ8ME2068

버스를 타고 이동해온 도시.

Ex-Terminal
-19.5783789, -65.7647948

은광이 유명한 곳이라고.
라 링코나다와 비슷한 곳인데
직접 광산에 들어간 적이 없던 터라
광산 투어가 있는 이곳으로 온 것.

일단 근처에 숙소를 잡고.

Alojamiento La Plata INN

광산 투어사를 찾아 이동.

Autonomous University 
Tomas Frias (Potosi)

지나가며 대학도 보고

Monumento al Minero Revolucionario

식민지 시절 혁명 동상도 보고.
남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차량 도로에서 용돈 버는 아이들.

Altiplano tours

어렵지않게 투어 예약.

 


다음날.

Mercado Central de Potosí

시장 내부의 어느 식당에서 아침 냠.
꽤 만족스러운 맛인 듯.

예약한 투어 차를 타고 이동.

Mercado de los Mineros

광부들의 시장.
내일 있을 축제를 위한
다양한 용품들 판매 중.

상인들 중에는 케찰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각종 광부 장비도 파는 듯.

시장 구경을 마치고 본격적인
광산 탐험 돌입.
광산 입구에서 반기는
*댕댕이*

 


10. Mina Kunti

자세한 투어 내용은 영상으로.^^b

투어를 마치고 걸으며
총평과 앞으로의 계획과 함께 마무리.

 

 

 

 


ㅡ포토시 > 타리하> 베르메호

빠니보틀 [아메리카 36] https://youtu.be/t9R-ZTJN9OE?si=2zKiULqDqk_PjZAU

Bus Terminal
-21.5596927, -64.6741325

꽉 막힌 에어컨과 창문.
겨우 배만 채우는 점심.

Bus station
-22.7406022, -64.3366520

도착한 국경 도시.
바로 보이는 카운터에서
아르헨티나로 가는 버스 예매.

-22.7406371, -64.3372317

지도에는 없는 근처 숙소.
역시 꼭 맘에 드는 게 없는
열악한 곳. ^^;7

 


다음날.

극대노 사건 발발.
약속 시간은 지났고
굳게 닫힌 버스사 문.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ㅡㅡ^

아무튼 환불을 받고
돌아오게 된 곳은
맨 처음 영상에 나온

타리하의 터미널.

저녁 버스밖에 없어
타리하 시내에서

스트레스를 풀어보기로.

Gattopardo

카드가 가능한 고급 레스토랑.
송어구이 냠.

다시 터미널로 돌아와
남은 시간을 떼우기.
*댕댕이*

제발을 외치며 버스 탑승.
이유 모를 대기..
남미 타임..

 

 

 

 


ㅡ비야손


새벽에 도착한 도시.

Bus Terminal Villazon

날이 밝자마자 택시 타고
국경에 도착.

Paso Fronterizo Villazon

무사히 아르헨티나 도착.
이를 알려주는 지표인
아무데나 화덕.
정말 어느 곳에나 있는 게
특징이라고. ^^7

Terminal de Omnibus de la Quiaca

또 버스 터미널에 가서
내륙으로 가는 버스 탑승.
다이나믹한 꼬마 손님들 때문에
심심할 겨를이 없음..^^;

Terminal de Ómnibus de San Salvador

큰 도로 타고 남쪽으로 가서
나온 첫번째 큰 도시에 내려서 점심 냠.
벌써 다서여섯 번째 버스.

 

 

 

 


ㅡ코르도바


Terminal de Ómnibus de Córdoba

결국 버스 여행에 항복을 선언하고
비행기에 탑승.

 

 

 

 


ㅡ우수아이아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거쳐
최남단 도시에 도착.

우수아이아 공항

드디어 왔구만, 땅끝마을.
한 마디와 함께 영상 마무리.

 

 

 

 


빠니보틀 [아메리카 마지막화] https://youtu.be/k9AGD9FGjiU?si=XOQrcOrkHtw0j8o_

9시 인데 해가 떠있는 곳.
남극에 가보기 위해 찾은 도시.
어느 호스텔에서 물어 찾아간 여행사.

Freestyle Adventure Travel

두 가지 옵션 밖에 남지 않은 상황.
매우 길고 비싼 여정.

긴 고민 끝에 여행을
멈추기로 결정.

번아웃이 강하게 와버린 상태.
영상에 대한 신경도 많이 쓰이고.
여러 감정을 토로해본다.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우수아이아를 떠나
한국행 준비.

미니스토로 피스타리니 국제공항

공항에서 북남미 여행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계획과 함께
감사를 표하며 마무리.

더 좋은 여정으로 돌아온다는 것을 알기에

의지가 충만해진다...ㅠ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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