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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16 본문

여행 유튜버의 여행지 정리

빠니보틀 여행지 정리 [유라시아 편] - 16

잡무위키 2022. 12. 1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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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ㅡ굴차

빠니보틀 [유라시아 53]  https://youtu.be/ATUJyZlKK08

 

오쉬 근처의 초원.

승마를 해보려고 찾았다.

 

승마 시작부터 재미있다.

말은 왜인지 성질을 부리고..ㅋㅋ

 

말을 이끌어 준 키르기스 사람은

드라마 주몽을 좋아한다고도 했다. (오호)

체격들이 아트박스 사장님들...^^;7

 

풍경은 역시... 쥑인다.

 

 

 

 

 

 

 

ㅡ오쉬 / 굴차

 

빠니보틀 [유라시아 54]  https://youtu.be/bBVMnsp_qzQ

 

타지키스탄 수도 두샨베.

투르크메니스탄 비자를 받기 위해 들른

은행에서 시작되는 영상.

 

키르기스스탄에서의 마지막 여행이 담긴 영상이

많이 손상이 되었다는 이야기...ㅠ

 

그래도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

영상을 제작하기로 결정.

 

그 후 시작되는 영상 첫 부분부터

음식도 너무 맛있고

키르기스스탄을 떠나기 아쉽다고 말한다..

 

그래서 마지막 날엔

유목민 전통 이동식 천막 유르트를

체험해보기로.

 

그곳에서 생활하는 현지인들과 보내는

훈훈하고 따뜻한 시간...

영상으로 보시라!

 

이번엔... 슬프게도 4줄 요약 ㅠ

X를 눌러 조의를 표합니다

 

 

 

 

 

빠니보틀 [유라시아55]  https://youtu.be/eY6MlrPypRo

 

이번에도 손상의 여파를 받은 영상.

 

히치하이킹으로 차를 타서

타지키스탄으로 넘어갈 생각인데..

차가 올 기미가 없다.

기다리는 수밖에.

 

자체 하드코어 여행을 즐기는

빠니보틀에게 리스펙! ^^7

 

다행히 대형 트럭을 얻어탄다.

졸음운전 방지를 하고

영상 소리를 포기한다 (??)

 

순간 소리가 안 나와서

유튜브에 이상이 생긴줄...^^;7 

 

 

빠니보틀 유라시아 55 중

 

 

Sary Tash

이곳에서 국경까지 가는 차를 잡아

돈 내고 이동.

 

그렇게 도착한 타지키스탄 국경은

예상 외로 사람들이 하나도 없다..ㄷㄷ

초소만 있는.. 휑한 국경. 

 

호랑이, 곰, 늑대가 나온다는

거짓말 때문에 캠핑도 못하고..

너무 많은 돈을 요구하는 국경의 기사들.

그게 아니면 마을로 갈 방법이 없어

응할 수밖에 없다.

 

뼈와 동물 조각들이 나뒹구는..

황량한 국경.. ^^;;

과연 그는 무사할 수 있을까.

쑤뻐르 와이파이!

 

 

 

 

 

 

 

타지키스탄

ㅡ무르고프

 

많은 자전거, 바이크 여행자들이

거치는 곳이라고 한다.

 

식당을 찾아 마을 모험..

아이들은 어딜가나 귀엽다. ^^

 

(황량한 땅에 하얀 건물 때문인지,

이곳의 풍경은 개인적으로

서부 영화가 떠오른다.)

 

하필 축구장의 잔디를 뜯는 염소들. 

사람을 무서워하지도 않는다.

 

벽에 쓰여진 낙서..

오타를 감안해서 번역기에 돌려보니

외부인 출입 금지! 인 듯하다.

 

시장이 있다는 곳을 찾아 갔는데..

점심 시간이라 그런지

다 문을 닫았다. ㅠ

 

식당 찾아 삼만리...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시장을 돌다가

식사를 하고 있는 것을 발견.

 

알뜰한 가격에 한끼를 해결하고

시장을 다시 둘러보지만

모두 문을 닫은 게

흡사 폴아웃 같은 아포칼립스 느낌 물씬.

^^;7

 

오류난 영상은 이번이 끝이라고 한다.

4줄 요약도 끝(?)

 

 

 

 

 

 

 

ㅡ파미르

빠니보틀 [유라시아 56]  https://youtu.be/h_axWJW29SY

 

차를 타고 이동.

마을을 지나는 김에 운송도 겸하는 듯

차에 고기를 싣는 사람들.

 

잠깐의 마을 구경을 해본다.

다시 이동.

 

Alichur

드넓은 고원에

건물이 몇 없는 작은 마을.

 

식당 겸 숙소인 곳에서

라그만 한 그릇 뚝딱.

 

다시 이동해서

또 무언가를 먹는다. (??)

건물 안에 들어가니 동네 사람들

다 모여 식사중.

 

이미 점심을 먹었지만

덩달아 앉아서 식사에 참여한다.

무국과 비슷한 맛의 국물요리.

 

손님을 초대해 식사하는

이슬람 권 중앙아시아 문화인 듯하다..^^;7

식사가 끝나면 그냥 보내는

쿨- 한 모습.

 

중간에 차가 멈추지만

다행히 고칠 수 있는 문제다.

 

막간을 이용해

기름을 찍어 맛보게 한

선임 욕도 하고..

(군대에서나 어디에서나

그런 싸이코는 없어져야한다..)

 

 

 

 

 

ㅡ호루그

 

이후 이동을 재개한 끝에

도착한 도시.

 

밤이 늦어서 연 숙소가 없다.

어쩔 수 없이 지도에 나온대로

숙소를 찾아 가기로 한다.

 

B&B MIR

 

 

빠니보틀 유라시아 56 중
빠니보틀 유라시아 56 중
출처 : 구글 지도 이미지

 

 

(밤색 문과 지붕 모양 일치.)

 

 

수도인 두샨베까지는 무려 600km..ㄷㄷ

 

타지키스탄 지도를 보다가 알게 되었는데

고산을 피해 도로가 형성되다 보니

국경을 따라 고속도로가 있다.

 

강 너머 아프가니스탄이 보이는 이유가

그 때문.

 

(구소련 국가 차량 특..

차 앞 유리 깨져있음...ㅋ)

 

그렇게 또 긴 여정을 시작한다..

 

무사히 수도 도착.

파미르 하이웨이에 대한 평을 남기며

숙소에서 영상 마무리.

 

 

 

 

 

 

 

ㅡ두샨베

빠니보틀 [유라시아 57]  https://youtu.be/Nu1_iYbeIns

 

숙소에서 만난 러시아 친구로부터 얻은

구소련 국가에 있는 특이한 장소에 대한 정보.

방사능 온천이 있다고 한다.

 

1시간 정도를 차 타고 이동해

도착한 장소.

 

 

1. Khoja Obi Garm

 

표지판에도 영어는 없고..

영어가 통하지 않아 우여곡절이 있지만

방도 구하고 치료 시설도 둘러본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우즈베키스탄

ㅡ사마르칸트

빠니보틀 [유라시아 58]  https://youtu.be/OI5Mb5AugLM

 

 

2. 레기스탄

 

호스텔에서 밥을 주지만..

빵밖에 나오지 않아 고기를 찾으러

나왔다고 한다.

 

그 길에 들린 유적.

 

 샤슬릭.. 샤슬릭을 찾아 삼만리.

주변을 돌다가 좋아보이는 식당 발견.

Bibikhanum Teahouse

 

양고기를 찾아왔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

 

 

 

다음날, 찾아온 손님

인도 여행할 때 만난 형님과 함께

샤슬릭 맛집을 찾아간다.

 

Mansur Shashlyk

 

역시 우즈벡 아니랄까봐

한국어 능력자도 만나고 ㅋㅋ

샤슬릭도 맛있게 먹는다.

 

짰지만 맛있게 먹은 편.

고기는 당분간 물릴 것 같을 만큼

충분히 먹었다고 한다.

 

이후

한국 음식이 그리워

부대찌개를 만들어 먹기 위해

시장에 나왔다.

 

장사 잘하는 아지매들과

슬쩍 등장하는 한국어 능력자.

재미있는 시장투어.

 

숙소에 돌아와서

부대찌개를 요리해 먹으며

영상 마무리.

 

 

 

 

 

 

 

ㅡ히바

빠니보틀 [유라시아 59]  https://youtu.be/Y6kjbie-VvM

 

기차를 타고 이동한 도시.

왜인지 사람도 없고 허전하다.

 

 

3. 이찬 칼라

 

성 내부에는 사람이 살고 있다.

유적지 같지만 호텔인 곳도 있고

식당인 곳도 있다.

 

호텔은... 외국인과 현지인 가격이 다르다..;;

실망 스텍 + 1

열지 않은 고급 식당은 패스하고

성 내부에 있는 다른 식당을 찾아간다.

 

한국인인지 묻고

어서오세요 하는 점원..

교환 학생으로 한국어를 배웠다는데..

허나 반가움도 잠시.

 

메뉴에는 가격이 안 쓰여 있고

부르는 값이 일반 현지보다 비싸다.

 

관광지라서 그러는 것일까.

씁쓸..

 

맛도 그다지 값어치를 하지는 않는다.

실망 스텍 + 1

사이다도 두 배 가격.

실망 스텍 + 1

 

실망 스텍이 쌓여서인지,

박물관 티켓 값도

지불할만한 가격은 아니라고 판단.

 

성곽 골목에서 찾은

고물 오토바이를 발견하고

가장 멋있다고 하는 빠니보틀이었다.

^^b

 

숙소에 돌아와

오는 길에 사온 수박을 먹으며

뜨거운 날씨에 2만원 줘가며

박물관을 누가 가나, 하소연.

뜨끈한 수박 사서, 든든하게 배 채우지

 

냠. 달다. 영상 끗.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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